'대한민국청소년의회'와 함께 알아보는 '관용어의 종류와 의미'
의회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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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3 10:58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대학생 서포터즈
홍보팀 입니다!
저번 주제에 이은 오늘의 주제는
관용어
입니다!
관용어의 몇 가지 종류 및 의미를 알아보고
그 의미를 알아보겠습니다!
관용 표현이란?
관용표현은 둘 이상의 낱말이 합쳐져서
원래의 뜻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뜻으로
굳어져서 쓰이는 표현입니다.
이러한 관용 표현에는 관용어와 속담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용어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관용어는 한 언어의 일반적인 표현법에 비하여
특별히 다른 구조나 의미를 지니는 단어나 구절을 뜻합니다.
현재 많은 학생들이 관용어의 의미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번 주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관용어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얼굴이 피다”와 “얼굴이 두껍다”가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얼굴이 피다라는 관용어를
얼굴과 피를 동일시 한다는 뜻으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올해 초 방송 된 EBS <다큐 프라임> '다시 학교, 10부
교과서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 속 중학교의 한 아이는
“얼굴이 피다”라는 것을 듣고 얼굴에 피범벅을 해두었습니다.
-출처 EBS-
또 다른 예시로는
“머리에 피도 안마르다”와
“가슴에 못을 박다”가 있습니다
이외의 관용어 들에는
발을 빼다, 발이 넓다, 머리가 무겁다,
손에 땀을 쥐다, 발이 떨어지지 않다
등이 있습니다.
관용어는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외의 관용어들을
찾아보고 그 의미를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