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와 함께 알아보는 '맞춤법'
의회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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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3 10:54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대학생 서포터즈 홍보팀이에요!
오늘은 외래어에 이어서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 대해 알아볼 건데요, 평소에 카톡을 주고받을 때나 글을 쓸 때 어떻게 쓰는 게 올바른 맞춤법인지 헷갈릴 때가 많았죠?
그래서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맞춤법을 선정해서,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되/돼 인데요,
되 또는 돼가 들어갈 자리에 각각 '하'와 '해'를 대입해서 덜 어색한 것이 올바른 맞춤법이랍니다!
띄다와 띠다는 위와 같이 전혀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잘 구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받침이 있는 단어(ex. 사람,꽃) 뒤에 붙으면 ~에요,
받침이 없는 단어 뒤에 붙으면 ~예요를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에게 들은 내용을 언급할 때는
~대를(ex. A가 지각할 것 같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을 언급할 때는 ~데를(ex. 내가 예전에 여기 가 봤는데~)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맞춤법이에요!
지금까지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글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