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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댓글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깨진유리창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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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자매체 김민소 비평단 Posted18-05-10 01:13 View915회 Comments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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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포츠동아,고현정 “선풍기 아줌마 같다는 악성 댓글 본적 있다”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048482>>

 



 최근 스마트폰 인터넷 sns의 발달과 사용으로 인해 인터넷을 통해 의견교환과 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문화가 새롭게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무분별한 악성댓글과 그로 인한 연예인의 자살과 잇달아 방송에서 하차하는 등 사회적으로도 많은 문제를 낳고 있다. 그에 따라 악성댓글을 해결 할 수 있는 수단과 악성댓글을 줄일 수 있는 수단은 시급해보인다.

 



 악성 댓글이란 사이버 범죄의 일종으로 인터넷상에서 상대방이 올린 글에 대한 비방이나 험담을 하는 악의적인 댓글을 일컷는다.악성댓글을 다는 사람을 악플러라고 부르기도 한다. 악성댓글의 특성은 단순한 댓글이 아니라는 점 이다. 이는 상대방에게 정신적인 상처를 입히며 극단적인 경우에는 피해자의 자살을 초래할 경우까지 발생시키는 아주 위험한 살인 무기와도 같은것이며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신상털기'를 통해 우리가 늘 가지며 지켜져야만 하는 인권마저도 침해하기도 한다. 악성댓글은 명백한 사이버 범죄 행위이다. 아니 악성댓글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살인의 무기와도 같다.



 먼저, 깨진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라는것이 있다. 이 이론은 사소한 것들은 방치해 놓으면 나중에는 더 큰일로 번진다는 의미이다. 즉, 지금보다 사이버 예절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기 전에 올바른 예절을 형성해야 한다. 지금부터 아이들이나 회사의 직원들에게 사이버 얘절 교육을 실시해야한다. 또한 인터넷 상으로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되는 댓글이나 글이 있다면 그것을 신고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아야 한다.


 둘째로, 악성댓글 신고 및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 현재 여러 인터넷 사이트나 sns,게임 등에서 금칙어, 신고제도등으로 욕설이나 비방을 막고 있는데, 이는 사람들 사이의 분쟁을 전혀 막지 못하며, 심지어 신고를 당한 사람들도 적절한 조치 없이 게속 접속하는 실정이다. 신고에 따른 처벌을 계정영구정지 등으로 강화하고 금칙어 제도보다는 욕설 신고를 더 늘려야 한다.



 셋째, 악성댓글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인 '선플달기 운동'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도록 해야 한다. 이는 악성댓글을 줄인 말인 '악플'에 반대되는 말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댓글이 아닌 희망을 주고 서로 칭찬하는 댓글을 다는 운동이다. 초등학교에서는 방학 과제물등으로 선플달기를 실천하도록 하고, 중, 고등학교에서는 선플 달기 운동으로 봉사활동을 채우는 등 아이들도 어릴적브터 선플을 달며 착한 댓글을 다는것이 일상이 되도록 해야한다.

 

 


넷째로,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정해야 한다. 악성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은 지금 '표현의 자유'라는 울타리 속에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다.그러나 자신이 겨냥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줄 만큼의 단어와 욕설을 사용하여 악성댓글을 남기고, 그것을 자신의 '표현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깎아내리는 말들과 욕설 등은 법적 제재를 받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일부 포털 사이트와 sns에서는 실명제를 실시해야 한다. 여러 포털 사이트등은 실명을 밝히고 가입하지만, 실제 활동에서는 닉네임(가명)을 사용하고 본명이 노출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해 더욱더 쉽게 악성댓글을 다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필요에 따라 사유를 지참해 그 사이트 운영자에게 문의하면 악성 댓글을 단 사람들의 실명을 알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의 설계가 필요하다.

 


 악성댓글이 아닌 선플 처음엔 한 명이 실천한다면, 친구들이나 가족을 통해 2명, 3명에게 퍼져나가고 그들이 퍼트리고 또 그들의 그들이 퍼트려 언젠가는 악성댓글이 아닌 선플을 우리나라 인구의 80%가 실천할 것이라는 말도 되지않는 희망찬 미래를 약속하듯 말하기엔 우린 1인 미디어가 크게 확충 되었다. 그러나 국가에서 인터넷 실명제를 통해 '동방예의지국'의 타이틀을 가지며 뉴 미디어의 세상 속  가장 올바른 사이버 문화가 형성된 나라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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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출처=네이버지식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EC%95%85%EC%84%B1_%EB%8C%93%EA%B8%80>
[사진출처]
<출처=스포츠동아,고현정 “선풍기 아줌마 같다는 악성 댓글 본적 있다”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048482>
전자매체 김민소 비평단
E-mail : alsth02@naver.com
추천 1 반대 0

Comments '7'

윤기혁님의 댓글

윤기혁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윤기혁입니다. 비평단 님의 글에서 지적하신 악성댓글의 문제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고 최근 그에 대한 처벌이나 단속이 강화되고는 있지만 점점 인터넷상에 개인 공간이 확대되고 사람들간에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서로간에 악플을 남기는 행위들이 늘어가고 있다는게 현실입니다. 제시하신 5개의 해결책과 더불어 사람들의 의식이 점점 개선되어 언젠가는 서로 얼굴 붉히는 일이 없는 시대가 오기를 바랍니다.
글의 전체적인 주제나 시사점은 정말 좋지만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글의 제목으로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골랐는데 제목은 본래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함축해 나타내는 것으로 비평단 분의 글을 보았을 때는 그 중심 주제가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 아닌 '악성댓글문제의 현실과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제목을 정할 때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하고 글의 내용을 짐작할수 있게 하는 단어나 어구로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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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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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은님의 댓글

강다은

악성댓글이 정말 사회적 문제이긴한데 또 자유로운 인터넷 활동을 어떻게 유지할지 고민해볼 문제인것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추천 0 반대 0

박정현님의 댓글

박정현

표현의 자유에 한계를 설정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자유라는 핑계를 대면서 악플을 달지는 않을 텐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능동적으로 예의가 지켜지지 않는다면 약간의 한계점이 있는 것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것 같습니다.
꽤 적지않은 시간동안 문제가 되어온 악성댓글과 더 나아가 인터넷 예절까지도 연결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 0 반대 0

이소연님의 댓글

이소연

악성댓글도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게 되면 야기되는 문제점도 많을 것 같군요...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추천 0 반대 0

신지영님의 댓글

신지영

인터넷상에서의 댓글에서가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도 낯간지러운 칭찬을 뱉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먼저 따뜻한 말을 건네준다면 누군가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겠죠? 선플을 남기는 용기를 얻은 좋은 비평글이었습니다.

추천 0 반대 0

여다은님의 댓글

여다은

비평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것이 악플로 판정하기 애매한 댓글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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