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미디어비평        인쇄매체

코로나19, 자가격리의 의미는 무엇일까 ?

자가격리무시로 인한 지금 대한민국 코로나19의 비상

페이지 정보

By 박윤주 비평단 Posted20-03-31 23:00 Comments1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2019년 말 ~ 2020년 초부터 시작된 COVID-19,코로나 19는 지금 현재 비상사태입니다. 처음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는 점점 해외유입자나, 출국 또는 입국등, 또는 종교집회등으로 인해 점점 심화 되었습니다. 가장 확산이 심해진 건 31번 대구의 신천지신도인 코로나 확진환자로부터 가장 크게 확산 된 시점이라고 보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종교집회, 특히 성당은 100여년 만에 공식적인 미사중지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외엔 어느 교회에서 입을 소독해야 한다는 이유로 분무기로 교회 신자들에게 소금물을 뿌려 집단감염 사례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대한민국은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중입니다. 이의 실천사례로는 밀폐된 공간에서 접촉 시 감염위험이 더욱 높아지므로  모임을 자제할 것, 직장인 행동지침으로는 아프면 퇴근하기, 2M거리두기, 마주보고 않고 식사하기, 퇴근 후 약속잡지 말고 바로 귀가하기 등이 있습니다. 지금 20.03.31을 기준으로 코로나19확진자는 9,786명, 검사진행중은 16,892명, 격리해제는 5,408명, 사망자는 162명으로 확진환자도 늘어나는 만큼 사망자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만큼 심각한 코로나19로 인해 4월말까지 입국예정인 가족이 있다면 신고하기 등도 이루어지고있습니다. 하지만 봄이되어 꽃이 피는 시즌이 되고, 날씨가 따뜻해져서 나가기 좋은 날씨가 되었다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기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사례로는 밥블레스유 시즌 2 출연진과 제작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프로그램은 2주간 휴방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PD가 귀국후 자가격리하지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며, 파주시에서 임시 거주를 하고 있었기에 이에 대해 파주시가 강경 대응 하겠다는 입장이라고 합니다 이와 다른 사례로는 미국 유학생 모녀가 제주여행 첫 날 증상이 있었는데도 제주여행을 하여 방문업체 20곳이 폐업하고, 90명에 이르는 도민이 생업을포기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모녀는 자가격리 의무적용일 이전에 입국해 '권고'에 해당하지만, 귀국 후 5일만에 제주를 방문하였고, 입도 후 코로나19증상이 발현되었지만 4박5일 제주여행 일정을 강행하였고, 호흡기 질환이 있었음에도 해외입국 이력을 밝히지 않고 현지에서 의료기관을 이용한 점,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강남 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는 점 등에서 고의 내지 중과실을 인정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들이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 하여 자가격리가 의무화 되었던, 아니었던 간에 호흡기증상 등 코로나19증상이 발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가격리를 하지 않은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방송프로그램 PD도, 미국유학생모녀도, 대구31번 신천지환자도, 코로나 19가 비말감염등으로 여러 사람과 붙어있으면 안 되고, 종교집회나 여행을 자제하여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종교집회와 여행을 강행하였고, 자가격리 하라는 각 시청과, 정부의 말을 귀기울여 듣지 않고 이를 어겼기 때문에 코로나19가 더 확산되는데에 기여 한 점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만약 시민의식이 강하다면 코로나19가 비상인 이 상황에서 종교집회나, 여행을 갔을까요 ? 코로나19 확진자가 적던 많던간에 충분히 확진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에 자가격리를 실천하라고 권고 하는 것이고, 의무화 한 것인데 이를 어겨 추가적인 사례로는 자가격리를 어기고 일본여행을 간 국립발레단 나대한이 해고되었다는 등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시민의식이 약하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내가 걸렸을지도 모르고, 자가격리를 하라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인데 그를 어겼기 때문에 코로나19확산이 더 심해지고 확진자와 사망자가 늘고있으며, 초중고 학생들은 3차 개학연기에, 오늘 교육부 브리핑으로는 온라인 개학을 할 예정이라며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심각한 코로나19의 비상으로 인해 개학도 온라인개학이 실천 될 지금 이 상황에서 더이상의 확진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가격리나 사회적거리두기 등을 반드시 유의하고 지킨다면 지금보다 코로나19의 상태가 완화되지 않을까요 ? 지금 우리 의료진들은 이러한 집단감염이나 그런 상황에서도 그 자리를 지키며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의료진과 정부의 희생과, 우리 시민들의 시민의식이 강화되어 코로나19관련 의무화 된 자가격리등을 잘 지켜준다면 코로나19는 충분히 완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가 속히 완화되길 바라며 시민들과 의료진들 모두 그 자리에서 스스로의 본분을 열심히 지켜서 코로나19, 함께 이겨낼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14431
(입국자 격리조치 - 자가격리)
[사진출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14431
인쇄매체 박윤주 비평단
E-mail : skehdlwp18@naver.com
추천 0 반대 0

Comments '1'

임성택님의 댓글

임성택

<댓글 평가 결과>
① 분량 : 적합(1200byte이상) ② 사진/이미지 및 본문 인용 : 적합(출처기재) ③ 내용 : 적합(재구성 및 본인견해)
* 만약 수정하신다면, 이메일로 재평가를 요청해주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비평단 소통" 게시판에 <2020학년도 1학기 활동매뉴얼>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타인의 글을 인용하실때는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6줄 이상 인용시 무통보 삭제)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가장 많이 본 비평글

인쇄매체 목록

설문조사

대한민국청소년의회에서 진행한다면 가장 참여하고 싶은 활동은?

2020-05-01 01:00 ~ 2020-05-31 24:00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