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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주민들과 함께 즐긴 축제 한마당

<2019 동탄 중앙 이음터 마을 봄 축제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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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강다은 비평단 Posted19-05-18 22:16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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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월의 주제는 2019 동탄 중앙 이음터 마을 봄축제입니다.

2019511일 따뜻한 봄 날씨가 찾아온 토요일에 동탄 이음터 도서관에서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음터 도서관이 개관한 이후 매년 5월에 열리는 도서관 축제는 동탄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축제입니다. 올해도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행복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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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가본 곳은 봄봄 벼룩 시장입니다. 주민들이 직접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벼룩 시장을 여는 곳입니다. 아이들은 서로 나눠 쓰고 바꿔 쓰는 재미에 흠뻑 빠져 구경하느라 바쁜 모습입니다. 엄마들도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물건을 팔고 사고 하느라 신난 모습입니다.

직접 만든 핀, 쿠키를 파는 사람들도 있고 아이들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해주는 행사도 있었습니다. 주민들은 아이와 함께 맛난 쿠키도 사먹고 시장을 구경하며 관심 있는 물건도 고르는 등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매년 해오는 행사라 질서 정연하게 잘 운영되고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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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야외 공연장에서는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 합창단들은 귀여운 유니폼을 입고 병아리같은 입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구경하는 주민들은 정말 재미있어 하며 큰 소리로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봄바람이 부는데 아이들의 행복한 노랫소리로 도서관이 가득한 느낌이었습니다.

책읽는 사람으로 조용했던 도서관은 오늘 하루 정말 신나는 축제로 가득 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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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는 많은 축제가 열립니다.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좀 더 가깝고 친근한 곳으로 느낄 수 있게 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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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매체 강다은 비평단
E-mail : ekdms200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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