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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 페미니즘의 페미니즘에 의한 페미니즘을 위한 청소년의 고찰

다다익선과 과유불급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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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쇄매체 장준혁 비평단 Posted18-04-01 00:49 View548회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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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사진출처 :

감성마케터 JIN

'고객의 니즈와 원츠란?'

https://blog.naver.com/tnfh/801603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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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UNNY 블로그

업로더 한희림

http://blog.besunny.com/?p=57890

 

 

비평 매체 인쇄 매체

 

 

비평 분야 사회성별

 

 

비평 주제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 성의식

 

 

관찰기간 : 18. 3. 12 ~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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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네이버 포스트

업로더 토니스탁크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란?’

http://onestepfaster.tistory.com/99

 

 

진정한 페미니즘의 페미니즘에 의한 페미니즘을 위한 청소년의 고찰

 

 

정말 어려운그리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어 보려고 한다.

 

 

페미니즘에 관해 상당히 많은 양의 시각이 존재한다.

 

 

또 그 시각만큼이나 많은 해석과 그에 따른 견해가 존재한다.

 

 

다만필자는 이 글에서 현재 10대의 사회에서 현재 10대들’, 즉 청소년들의 입장을 특히 강조할 생각이다.

 

 

 

 

#시작은 그러했다.

 

 

 페미니즘은 1789년의 프랑스 혁명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고 한다프랑스 혁명이 시민의 평등과 자유를 주장하며 시작된 것은 흔히 아는 사실이다그러나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은 여성의 인권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한다이로 인해 여성의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1792메리 울스턴크래프트가 여성의 권리옹호라는 최초의 페미니즘 저서를 만들어 내며 페미니즘 운동이 본격화 되었다.

 

 

 

 

#우리는 페미니즘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나.

 

 

 페미니즘에 관해 우리는청소년은 어떻게 수용하고 있을까.

필자가 글머리에서 언급했듯, 10대의 관점으로 바라보고평가해보았다본인이 직접 17세 청소년을 기준으로 50 - 60명 정도의 설문조사를 해보았다.

 

 

다음은 현재 당신의 페미니즘에 대한 관심의 정도는?’ 이라는 설문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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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본인>

 

 

우리가 이 설문 조사로 알 수 있는 점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먼저응답률이 약 60%가 나왔다보통의 설문조사라면 설문의 신뢰도가 떨어지겠지만이 주제에 대해서 무응답이라면 청소년들의 다수가 페미니즘을 어렵게 생각하거나 대답하기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는 또 하나의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관심이 없거나 들어본 정도의 비율이 약 20%로 페미니즘에 관한 생각을 깊게 해보지 않은 청소년들도 나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약 40%의 청소년들은 페미니즘을 한번쯤 고민해 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또 다른 2개의 설문 결과를 보자(아래 두 설문의 경우 남성 응답률이 15%정도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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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래프는 [‘10의 사회에서 ‘10의 관점으로 볼 때남성의 성적 역차별이 존재한다라는 설문에 관한 결과이다.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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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래프는 [‘10의 사회에서 ‘10의 관점으로 볼 때여성의 성적 차별이 존재한다]라는 설문에 관한 결과이다. <출처 본인>

 

 

<페미니즘이라는 주제를 기준으로 봤을 때여성의 인권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이슈이기에남성이 차별을 당하는 것을 역()차별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사실필자는 위의 자료의 결과를 보고 예상외의 결과였기에 나름 놀라웠다남성 응답자들이 응답률이 좀 더 높기는 하다그러나 페미니즘이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는 지금꽤 많은 남성 청소년들이 성적 역차별을 느끼고 있다고 대답한 설문 결과는 10대의 사회에 국한했을 때성의식이 다른 세대들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우리는 이를 통해 페미니즘 운동이 청소년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올바른 성의식을 가지고 편향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해결과제라고 생각한다또한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비논리적인 정보의 유입은 남성과 여성으로 하여금 갈등만 조장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만약 진정으로 원하는 게 성평등이라면.

 

 

 남녀가 성별에 의해 갈등하고이로 인해 성차별주의자가 생기는 것을 바라는 이들은 놀랍게도 존재한다그러한 그들은 스스로가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받았던 피해를 똑같이 돌려줘야 한다는 도넘은 미러링을 추구하기 때문에 성의식에 대한 갈등은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회 구성원의 극소수만이 그러한 갈등을 원하는 것이지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를 존중하고 남성과 여성의 사회적경제적정치적 지위와 활동 면에서 차별 없는 대우를 받기를 원할 것이다따라서 여성과 남성 모두 서로를 동등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자신이 원하는 대우를 받고 싶다면 상대에게도 상대가 원하는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차별이 점차 사라지고는 있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남아 우리 사회의 여러 면에서 젠더 감수성(Gender Sensitization _ 남성과 여성이 상대방의 성에 대해 잘 이해하고 받아드리는 공감능력을 말한다)이 많이 필요하다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여성은 ~해야 한다.’ ‘남성은 ~해야 한다’ 등의 선입견이 존재한다그에 따른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끝이 안보이는 논쟁그렇지만

 

사실 필자가 주제를 선정하게 된 결정적인 동기는본인이 재학 중인 학교에서 페미니즘 선전 문구들을 스티커와 홍보물 형태로 만들어 다양한 장소 교무실교실복도 등에 붙여 알리고 다니는 활동을 보고 인상이 강하게 남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필자의 학년은 남녀 분반으로누가 활동을 시작했는지 또 활동의 정확한 의도는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다만그 홍보물로 인해 남학생들의 반에서는 항의가 있었고 소수의 학생들은 그로 인해 페미니즘이라는 단어 자체의 본질을 모르고 페미니즘페미니스트는 무조건 사회악이라고만 생각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그러나 솔직히 본인도 남성이기 때문에 선전물을 처음 봤을 때는 굳이 학교에서 저런 활동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 싶었다이전의어쩌면 지금도 있을 남존여비 사상으로 성의식 개선을 위한 활동들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고또 일어나야 하는 것도 옳다하지만 학교에 게재된 홍보물들은 여성 권리를 옹호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 피해를 받고 이는 남성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 분쟁 유발 가능성이 높은 글을 게재하고 다니기에 이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목적도 확실하지 않은 글의 여파로 학교에서는 한동안 물의를 빚었다.

 

 

그러나 2-30년 전만해도 학교에서 이런 활동이 일어날 것이라고는 생각할 수도 없던 사회적 분위기에서 현재는 이렇게 적극적인 활동이 일어난다는 것을 본다면한국의 성의식의 발전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에 이는 나름 희망적인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성평등이 궁극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페미니즘과 그에 연관된 단어들이 사용될 일이 없어져야 한다또한 페미니즘이란 말 자체가 변절되고 있는 현재는 보다 조심스럽고 객관적인 사고방식을 통해 잃어가는 페미니즘의 본질을 되찾길 고대한다추가로 양성평등 보다는 성평등이라는 단어가 보다 이상적이다양성평등은 남성과 여성의 한정되지만 성평등은 성소수자들을 포함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양성평등 보다는 성평등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글을 통해 조금이나마 많은 사람들이 페미니즘에 관해 짧게라도 한번 고민해보고 자신이 취해야 할 행동방식에 대해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Great deeds are usually wrought at great risks _ Herodotus

(위대한 업적은 대개 커다란 위험을 감수한 결과이다)

 

 

인용출처 :

네이버 R&B 명언

헤로도토스의 도전 명언

https://blog.naver.com/taejoon7105/220992937689

 

 

인쇄매체 장준혁 비평단(jhjang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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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erodotus 명언 <네이버 R&B 명언 ‘헤로도토스의 도전 명언‘ https://blog.naver.com/taejoon7105/220992937689>
[사진출처]
Who needs feminism? <감성마케터 JIN '고객의 니즈와 원츠란?' https://blog.naver.com/tnfh/80160313646>
#FEMINISM<한희림 SUNNY 블로그 http://blog.besunny.com/?p=57890>
MEN CAN DO IT TOO<네이버 포스트 토니스탁크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란?' http://onestepfaster.tistory.com/99>
<3개의 원 그래프는 직접 설문조사하여 직접 수치화한 값입니다>
인쇄매체 장준혁 비평단
E-mail : jhjang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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