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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로 견학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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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채연 Posted19-01-28 16:53 View102회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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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치열한 대학 입시 사회를 코믹하게 그리는, 요즘 장안의 화제인 드라마 ‘SKY캐슬의 방송국 JTBC에 다녀왔다. JTBC는 드라마 ‘SKY캐슬뿐 아니라 아는 형님’ , ‘효리의 민박’ , ‘한끼줍쇼등 재미있는 예능 프로그램과 신뢰성 높은 뉴스로 유명한 뉴스룸또한 책임지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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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내부에 위치한 JTBC 갤러리에서는 TBC때부터 시작한 JTBC의 역사를 알려주는 곳과 JTBC에서 유명했던 혹은 흥행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벽면에 소개하고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또한 아는형님출연진들의 판넬을 전시해두는 공간과 전현무의 판넬과 함께 히든싱어에서의 노래하는 부스처럼 꾸며져 있는 곳, ‘뉴스룸의 데스크 모형과 손석희 앵커의 판넬을 둔 곳 또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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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사건 반장촬영 장소인 세트장과 뉴스룸의 세트장을 방문해 보았다.

우선 사건반장의 세트장 같은 경우, 3M짜리 지미집, 프롬프터가 있는 카메라 외에 2개의 카메라로 녹화를 진행한다. (앞서 말한 프롬프터가 있는 카메라의 프롬포터는 뉴스 등의 프로그램 진행자나 출연자가 카메라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원고 내용을 읽으며 진행하거나 연기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를 뜻한다.) 뒤쪽 벽면에는 사건을 조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사건 파일 봉투, 사건 파일 포트폴리오 등으로 구성하였다. 더불어 출연진들이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꺾인 책상을 배치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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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로 뉴스룸의 세트장. ‘뉴스룸의 상징인 48개의 화면으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을 볼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밤 8시 서울 야경으로 셋팅되어 있는 이 화면은 보통 JTBC 뉴스의 시작과 끝을 알리고는 한다. 그리고 그 끝은 7M짜리 지미집 또한 함께 한다. 뉴스의 마지막에 앵커들이 대본을 정리하고 서로 인사할 때, 화면은 전체적으로 연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지미집을 통해 실현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화면 조성을 위해 세트장의 천장에는 수많은 조명들이 위치하고 있었다. 방문했을 당시에는 뉴스를 생방송 중에 있었다. 따라서 뉴스가 방송되는 과정을 자세히 알 수 있었는데, 오픈방송국에서 아나운서는 작가가 써 준 대본이 프롬포터에 띄워지면 그 글을 읽으며 시청자에게 새로운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었다. 이로써 우리는 방송을 통해 다양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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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국에 방문하면 뉴스의 제작 과정, 세트장의 모습,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생방송을 만들어내는 것, 분장실 등 다양한 경험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언론이나 방송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미래에 언론인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은 방송국에 방문하며 이색적인 경험을 쌓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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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프롬프터' 정의 : https://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281134&supid=kku000358863
[사진출처]
대한민국 청소년 의회 기자, 이채연 직접 촬영
문화부 이채연 기자
E-mail : oliviayun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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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다경님의 댓글

김다경

방송국에서 일어나는 일들 몇가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꼭 가서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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