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IT/과학

가장 많이 본 기사

‘빅데이터 분석기사’ 국가기술자격시험 첫 시행, 앞으로의 전망은?

'디지털 뉴딜' 핵심 기반인 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한 첫 시행

페이지 정보

By 박세은 기자 Posted20-12-01 13:11 Comments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국가기술자격으로 신설된 '빅데이터 분석기사' 시험의 접수가 27일 마감되었다.


'빅데이터 분석기사' 시험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행된다. 빅데이터 분석기사는 '디지털 뉴딜' 핵심 기반인 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신설된 국가기술자격이다.


객관식 필기시험은 다음 달 19일 빅데이터 분석 기획, 빅데이터 탐색, 빅데이터 모델링, 빅데이터 결과 해석 등 네 과목으로 진행된다.


시행계획 인원은 필기 10,000명, 실기 5,000명이며, 시험은 4과목에서 각각 20문제씩 총 80문제의 객관식을 120분동안 치루게 된다. 필기 응시료는 17,800원이다. 빅데이터 분석기사 자격증 시험은 1년에 2회 시행한다.

빅데이터 분석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인 기술이다.


인류는 증기기관의 1차 산업혁명(기계 혁명), 전기 발명의 2차 산업혁명(에너지 혁명), 전화 및 컴퓨터, 인터넷의 3차 산업혁명(디지털&정보 혁명)에 이어서 IOT(사물 인터넷), AI(인공지능)의 4차 산업혁명(초연결, 초지능 혁명)의 시대를 예측하고 있다.


빅데이터는 PC와 스마트폰을 비롯한 인터넷과 연결된 모든 사물들에서 나오는 숫자, 그림, 언어 등의 다양한 형태의 거대한 데이터를 의미한다.


이를 빅데이터 분석기사가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시각화한다면 가공된 데이터는 하나의 자원이자 산업적 도구로써 사회 및 경제적 의미를 가진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데이터에 내포된 가치와 가능성에 대해 주목”한다며 “데이터의 효율적인 관리와 분석을 통해 기업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또한, IOT(사물 인터넷)과 AI(인공지능)은 생활속에서 나온 막대한 양의 데이터(빅데이터)를 분석해서 유의미한 데이터로 가공하는 과정을 거친 후에 활용될 수 있어 빅데이터 분석기사의 전망이 좋다.


빅데이터의 사례를 찾아보면 블루닷(BlueDot)을 찾을수있다. 


블루닷은 캐나다의 AI(인공지능) 감염병 예측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12월 세계보건기구(WHO)보다 일주일 빠르게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유행을 경고해 주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블루닷은 감염병 확산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위해 뉴스, 인터넷 소문, 코로나에 대해 알리는 블로그 등의 다양한 경로로 막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또한, 전 세계 항공 티케팅 날짜를 분석해 감염병의 예상 이동 경로와 시간 등을 알아내어 코로나의 유행을 결론 내렸다.


서상원인턴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https://www.youthassembly.kr/news/578541
[사진출처]
https://www.youthassembly.kr/news/578541
IT/과학부 박세은 기자
E-mail : tp000113@naver.com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IT/과학 목록

설문조사

2021년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 방법에 대한 수요조사 (원하시는 형태를 선택해주세요.)

2020-12-20 01:00 ~ 2021-01-31 24:00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