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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재점화

광견병 및 타 생물과의 접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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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승규 기자 Posted20-05-16 16:58 Comments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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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2쨰 주의 소식 중 하나로 한국에서 만큼은 잠잠해지고 있던 코로나19 사태가 다시 화두에 올랐다. 그는 몇몇 학원선생님들과 그 재학원생들의 사건과 이태원 클럽 사건이 개학 연기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개학을 늦췄음에도 더 늘려야 한다는 국민 청원이 20만명이 넘을 정도입니다. 이는 학생 및 이에 따른 접촉이 늘어나실 교사, 음식점 직원들 등의 건강에도 2차 피해가 생길까 우려가 주이지만, 계속된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경제적 순환이 원활하지 못함을 비롯한 여러 사회 기반의 부가적 문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허나 한국 밖에서는 다른 이야기로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천호동에 위치한 허리 나은 병원의 내과의 민선호 선생님께 자문을 구해 보았습니다.

202059일자로 필리핀에서 광견병과 코로나의 접합점에 대해 한 네티즌이 글을 쓰었기 때문이다. 이에 몇몇 사람들은 처음부터 박쥐로부터 시작된 일로서 개의 광견병처럼 박쥐의 광견병 같은 거구나. 의학적인 일이지 별일은 애기 없구나 하는 반응도 있었다. 허나 이는 2,3차로 간접적으로 보고 들은 사람들이다. 광견병을 실제로 급성 뇌질환을 일으켜 치사율이 약 100%이다. 정말 운이 좋은 경우가 아니라면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실제 총 병들 중에서 치사율 1위의 질병이죠. 이에 완치된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의 질문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는 전혀 상관 없는 것이라 발표되었습니다. 허나 워낙 요즘 집에만 있다 보니 SNS의 공유가 공유를 낳아 일파만파 퍼지게 되어 공개 발표를 하기도 전에 일이 커 버린 해프닝으로 종식되었습니다. 허나 이에 개에서 박쥐로 아예 생물의 뿌리가 종의 기원이 갈라진 지 한참 된 서로 다른 두가지 개채로서 감염방식과 재발률이 코로나가 훨씬 뛰어난 대신 치사율이 적은 것이라 이야기해도 말이 되었기에 이런 의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낫던 일이었습니다.

           이어서 코로나의 대두로 WHO에서 위험 생물군으로 지정한 것들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조금 잠잠해지자 코로나보다는 약했지만 새우 바이러스로 힘들었던 일들 다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 원래 바이러스는 종 특이성을 가지기에 대부분 새우의 바이러스성 질병은 새우에게서만 박쥐의 바이러스성 질병은 박쥐에게서만 일어납니다. 개의 광견병과 같은 경우의 리사 바이러스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특이한 경우였고 개는 사람과 친숙한 동물이기에 충분히 가능한 사항이었습니다. 허나 이 둘은 다릅니다. 아까 언급했던 종 특이성은 원래는 고정된 한 개체에서만 일어나는 것으로서 그것이 이 종과의 치환이 가능했을 때 굉장한 문제가 되며 이가 코로나 바이러스의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처음 코로나가 나왔을 당시 10세 미만의 아이들도 걸리는 것에 이어 반려견과 반려묘도 걸릴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대한 질문의 답은 당연히 아니요였습니다. ‘종 특이성을 한번 뛰어넘은 것이 한번 더 3.4.중 이 종간의 치환이 일어날 경우는 자연계 상에서 일어날 수가 없으며 절대 그럴 것 없을 것이다.’ 라는 배경이 당시의 결론의 근거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여러 검증 절차와 실험이 이어지고 이의 타당성의 진위 여부는 논란 될 것 없이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다들 한번쯤 들었을 이야기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박쥐에 대한 식사를 하며 시작된 것이 사실이지만, 이가 그 개개인만의 잘못으로 전가될 수는 없습니다. 이에는 기본적으로 과도한 개발과 인간 중심으로 자연을 도구로 사용한 탓에 여러 동식물과 지형 및 기후가 악영향을 받아들였지만, 박쥐의 경우 그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소실되어 사람들과 접합점이 많아지게 되어 일어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단지 이 뿐이엇을까요?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의 가속으로 인해 각 극지방에서의 빙하가 녹으며 고바이러스들 즉 멸종되었던 것으로 여겨진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종종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는 세포구조가 아니기에 그 자체로 발생과 생장, 유전과 생식이 불가하지만 얼어붙은 상태에서 유지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인간(냉동인간)의 세포와 같은 생명체의 특성을 띕니다. 환경문제는 언제 한번 문제가 되지 않았던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사태 또한 개개인의 부주의로 볼 수도 있지만 객관화해보면 환경 문제와 직결됩니다. 나름 이에 많은 미래 지향적인 개정안들이 있지만 아직 부족하며 복구가 시급함을 작성하며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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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직접 들은 이야기들을 가지고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사진출처]
직접 사진 편집했습니다.
IT/과학부 민승규 기자
E-mail : seunggyumin09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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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김민재님의 댓글

김민재

글 잘봤습니다. 그러나 글을 쓰실 때에는 높임말과 예사말을 혼용하시면 안 되며 글을 올리기 전 오타나 문법적 오류 등을 점검하시고 올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단어와 단어 사이의 연결이 부드럽지 않은 부분은 조금 아쉬웠으나 전체적인 논조는 이해가 가며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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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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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민님의 댓글

정해민

내용은 좋은데 글이 보기 조금 불편하네요^^
글씨 크기를 조금 키워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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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님의 댓글

정재웅

이럴 때 일수록 조금 더 조심해야할것 같습니다. 글씨가 작아 보기 약간 불편했지만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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