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IT/과학

지금은 정보보호산업 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이 되는 시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정보보호를 핵신 산업으로 키우겠다."

페이지 정보

By 김도연 기자 Posted19-11-21 21:39 Comments1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정부는 2022년까지 8천500억 원 가량의 예산 투입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정보보호산업 

분야의 산업을 14조 원 규모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지난 20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장관은 정보보호산업이 우리나라의 

핵심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 정보보호산업인의 밤' 행사에 과기부, 한국 산학연합회 관계자, 일반인 참가자들이 참여했으며

'5G 시대, 정보보호산업 혁신성장과 함께'를 주제로 열렸다.


과기부 장관 최기영은 이 행사에서

"정보보호산업은 그간 다른 산업의 조연 역할로 머물러왔다."라며 정보보호 산업의 발전이 

다른 서비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부진했음을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했듯 정보보호는 4차산업 혁명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요소"이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ICT(정보통신기술)가 다른 산업과 융합하는 것과 같이 정보보호산업 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이 되는 시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보안이 보장되지 않는 국가는 외교에서 불이익을 얻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민수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회장은 "한국의 정보보호시장 규모가 아직은 작지만 여러 전문가가 힘을 합치면 

정보보호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앞으로의 이 분야의 발전을 기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정보보호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와 개인에게 과기부 장관상 등이 수여되었다.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http://www.inews24.com/view/1223747
[사진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T/과학부 김도연 기자
E-mail : kimdoyeon040316@gmail.com
추천 0 반대 0

Comments '1'

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댓글 평가 결과>
① 분량 : 적합(1200byte이상) ② 사진/이미지 및 본문 인용 : 적합(출처기재) ③ 내용 : 적합(재구성 및 본인견해)
* 만약 수정하신다면, 이메일로 재평가를 요청해주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기자단 소통" 게시판에 <2019학년도 2학기 활동매뉴얼>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타인의 글을 인용하실때는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6줄 이상 인용시 무통보 삭제)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IT/과학 목록

설문조사

~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