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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의 터전, 지구... 이대로 괜찮은가?

현재 전 세계의 상황은 어떤가? '지구온난화'라는 명칭 이대로 지속되어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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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류다현 기자 Posted21-08-12 15:53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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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가 지구 온난화의 심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피해를 보고 있다.

  

 올해 들어, 유례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캐나다에서는 49.5도의 폭염을 기록하였다. 캐나다뿐만 아니라 러시아, 그리스 등의 많은 국가에서 폭염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폭염으로 인해 세계 각지에서 산불 또한 발생하고 있다. 그리스에서는 지난달부터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산불로 인한 화마를 피해 주민들이 터전을 떠나기도 했던 에비아섬에서 무려 9일 만에 불길이 잡히기 시작하였다.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에비아섬에서는 이번 산불로 인해 3명이 숨지는 등의 인재 피해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같은 유럽 국가인 터키에서도 그리스와 마찬가지로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다. 터키는 2주째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터키 산불은 지난주 성황리에 마무리된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배구 대표팀과 명승부를 펼쳤던 터키 대표팀 선수들의 눈물로 국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간판 선수인 김연경 선수는 과거 선수생활을 했었던 터키에 묘목을 기부하였다.



 전 세계가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을 받는 상황에서 IPCC가 승인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구의 지표면 온도가 20년 안에 1.5도를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1.5도는 국제사회에서 설정한 기후재앙의 마지노선이다. 이러한 전망은 불과 3년 만에 약 10년 정도가 단축된 것이다. 지표면 온도 상승세를 낮추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나가야 한다. 그렇기에, 국가 간의 협약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제한을 두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전 세계에서 발생한 산불의 영향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다.

 

 지구의 멸망을 막기 위한 기온 상승의 한계인 1.5도를 넘어서는 예상 시기가 10여년 정도가 단축되며 온도 상승세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상승하여 기상 이변이 발생하는 현상을 지구 온난화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는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지구가 큰 위기를 직면한 현재 상황과는 맞지 않기에 명칭 변경이 시급하다는 학자들의 의견이 존재한다.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부각하기 위해서는 지구 가열화’라는 명칭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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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류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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