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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9월까지 모든 성인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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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22 12:12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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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정부는 9월까지 모든 성인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1차 접종을 할 계획이다. 


-영국정부는 9월까지 모든 성인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1차 접종을 할 계획이다. 


영국정부는 9월까지 모든 성인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1차 접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국은 인구6,750만 명 중 5천1백만 명 이상의 성인이 있다.

영국 보건 사회 복지부의 비 부서 공공 기관(non-departmental public body)인 NHS England의 최고 경영자 사이먼 스티븐스(Simon Stevens)는 이미 포화상태인 병원들이 30초마다 새로운 COVID-19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의료 서비스가 불안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병원과 의료종사자들은 극심한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이 명확합니다.", "크리스마스 이후 영국 전역의 코로나로 입원한 환자가 15,000 명 증가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영국의 의료 시스템과 의료종사자들은 감염에 더 취약한 춥고 습한 겨울 날씨와 결합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더 강한 변종 바이러스와 맞서 싸우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급증으로 입원한 환자들의 수는 기록적인 37,475 명으로 지난 4월의 첫 대유행 때보다 73% 이상 증가했다. 영국은 88,747 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사망을 보고했다. 이는 유럽의 다른 어떤 국가보다 더 많으며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숫자이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총리는 1 월 2 일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고 NHS England를 보호하기 위해 영국에 세 번째로 셧다운을 실행했다. 사이먼 스티븐스(Simon Stevens)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및 노출, 격리로 인해 약 5만 명의 직원이 일을 쉬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정부는 2월 중순까지 국가의 폐쇄 조치를 검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때까지 70세 이상의 모든 사람과 의료 종사자,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계층에게 최소 한 번 이상의 백신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영국은 다른 국가와 달리 영국은 백신 접종 간격을 21일에서 최대 12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적어도 한 번, 더 빨리 접종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영국은 화이자의 바이오엔텍(Pfizer-BioNTech), 옥스퍼드의 아스트라제네카(Oxford-AstraZeneca), 모더나(Moderna) 총 3가지의 백신을 허가했다.

전수빈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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