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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아직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전쟁 중? 지린성서 "슈퍼 전파자"1명이 102명에게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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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22 11:59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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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에이트 뉴스 제공 / (사진) 지린성 병원의 의료진들과 환자 


-중국 마사오 웨이(馬曉偉) 국가위생 건강 위 주임,

중국의 지린성서 한 명의 흑룡강 출신의 "슈퍼 감염자"임 모 씨가 두 개의 시에서 4차례 동안 마케팅 행각을 벌여오며 102명을 감염시켰다.


지린성 류 선창(劉順昌) 시장감독청 부청장은 오늘 17일 지린성 전염병 통제실 브리핑에서 "창춘과 통화 두 지역의 양생 관련 물품 판매하는데 조작과 판매에서 위법한 경영행위가 없었는지 살펴보겠다"라며 "현재 두 곳에서 공동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위법행위가 있었다면 엄중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두 시에서 네 차례나 중장년층 대상 마케팅을 벌인 흑룡강 출신 임(林)모 씨를 통해 감염된 확진자는 현재 102명이며, 대부분의 감염자는 중장년층으로 알려져있다.

이에 중국 네티즌들은 "시골에서는 정말 사기꾼들이 많아요", "많은 노인들은 늙는것을 무서워 합니다"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17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16일 하루 중국에서는 지역사회의 감염으로 허베이(河北)성서 72명, 헤이룽장(黑龍江)성서 12명, 지린(吉林)성서 10명, 베이징(北京) 2명 등으로 총 9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현재 중국에서의 가장 많은 사례는 무증상감염자이다, 중국은 코로나 핵산검사에서의 결과가 양성이 나오더라도 발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없다면 무증상 감염자로 집계를 한다. 무증상의 감염자는 자신과 그 주위의 사람 모두 그 확진의 여부를 알 수 없어 대규모의 확산이 대단히 우려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중국 중앙방송(CCTV)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이후에 발생한 모든 확진자들의 감염은 모두 해외에서의 유입이라 발언한 바가 있다, 이에 중국에서는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 절차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민찬기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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