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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 전역에 통금 시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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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14 11:13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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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급증을 막기 위한 통금 시간이 캐나다 퀘벡 전역에서 시행된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급증을 막기 위한 통금 시간이 캐나다 퀘벡 전역에서 시행된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급증을 막기 위한 통금 시간이 9일 토요일 저녁, 캐나다 퀘벡 전역에서 시행되었다.

캐나다 퀘백주의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총리는 해당 규제를 발표하면서 바이러스의 확산을 촉진하는 모임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퀘벡주(프랑스어:Québec, 영어:Quebec)는 캐나다 동부에 있는 프랑스어 권 주이다. 퀘벡 주에는 840만 명 이상의 인구가 있으며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곳이자 가장 넓은 주이다.

프랑수아 르고(François Legault) 총리는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상황이 매우 중요하고 충격 치료가 필요하다"라며 "우리 병원은 COVID-19 환자로 가득 차 있습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매일 수십 명이 죽습니다.” 라고 밝혔다.

해당 통금의 규칙에 따라 대부분의 주민들은 앞으로 4주 동안 오후 8시에서 오전 5시 사이에 외출할 경우 최대 캐나다 달러 6,000 달러 (원화 약 517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필수 근로자, 개를 산책하는 사람, 병원 방문 등 외출해야 할 의학적 이유가 있는 사람에는 예외가 있다.

이러한 통금의 시행으로 일부 사람들은 반대와 항의를 쏟아냈다. 통금 시간이 시작되기 직전에 수십 명의 사람들이 몬트리올 고원 지역의 거리를 걸으며 "자유"를 외쳤다. 이러한 상황에 헬리콥터가 하늘을 맴돌았고 경찰차가 거리에 세워졌다.

해당 규제에 따라 식료품점과 편의점은 직원과 고객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오후 7시 30 분까지 문을 닫아야 한다. 예외적으로 주유소와 연결되어 있는 상점은 필수 근로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업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통금 시간은 캐나다 퀘백주의 코로나19 사례와 사망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시행되며, 병원은 코로나 환자들로 인해 가득 찰 위험이 있다고 캐나다 정부는 전했다. 캐나다 퀘백의 코로나 추세는 토요일, 3,127 건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와 41 건의 추가 사망이 발행했다. 이 지역의 일일 사례 수가 3,000 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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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hassembly.kr/news/582434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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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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