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국제

제1회 울릉도독도 국제트레킹대회 개최

울릉도에서 최초로 시작된 울릉도독도 국제트레킹대회

페이지 정보

By 15기 국제부 강한을기자 기자 Posted19-11-26 19:15 Comments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2019년 11월 1-2일 울릉도에서 제1회 울릉도독도 국제트레킹대회가 개최되었다. 11월 1일에는 14시에 공식트레킹대회를 시작했고, 그 다음날 2일에는 오전 8시 30분에 시작했다. 


남녀노소 국적과 성별에 상관없이 이번 울릉도독도 국제트레킹대회에는 미국,중국,터키 등 27개 국가에서 온 외국인 60명과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청년정핵단 40명등, 그리고 여러 많은 트레킹 단체들이 참가했다.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여 많은 울릉도 주민들이 참여를 했고, 그 덕분에 순식간에 트레킹대회의 시작을 하는 곳은 많은 인파로 몰렸다. 


시작전에는 군수님의 말씀과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트레킹대회를 시작했다. 트레킹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대회리플렛,번호판,기념품들이 전달되었다.


11월 1일의 트레킹코스는 저동에서 시작해 행남등대를 지나고 도동과 사동을 거쳐 통구미까지 도착하는 코스이다. 

11월 2일의 트레킹코스는 1일과는 다르게 도동에서 시작해 행남등대를 지나고 저동에 도착해 내수전 전망대로 올라가 석포마을까지 도착하는 것이다.


 트레킹대회를 할 때 울릉도 단체와 울릉고등학교 학생들이 각각의 코스에 대기를 해서 물과 작은 간식들을 나눠줬다. 1-2일 트래킹대회가 끝나면 대회 시작점이였던 도동 소공원에서 오후 7~9시까지 신혜,이정남 등이 진행하는 버스킹 공연도 했다. 모든 참가자들은 트래킹대회가 끝나고 '후회없는 트레킹 대회였다. '한국에는 아직 이렇게 풍경이 좋은 곳이 많다는것을 새삼 느꼈다.'라는 좋은 말 있고, 또는 '울릉도의 경사는 정말 상상도 못해본 경사이다.' '풍경과 바다는 최고였지만, 높은 경사로 많이 힘들었다.' 라는 말들도 나왔다. 


국가,나이,성별에 상관없이 모두가 참가해 서로 도와주면 끝난 제1회 울릉도독도 국제트레킹대회는 울릉도와 독도를 더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게 되는 계기라고 생각한다. 현재 울릉도는 더 많은 발전을 위해 공항건설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대회가 열리면서 많은 사람들이 울릉도와 독도에 대해 알게된다면 우리나라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청소년의회 15기 국제부소속 강한을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대한민국청소년의회 15기 국제부소속 강한을기자
[사진출처]
사진출처-15기 국제부 강한을 기자
국제부 15기 국제부 강한을기자 기자
E-mail : gksmdf1080@naver.com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국제 목록

설문조사

~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