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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는 기회의 땅, 그 중심에는 ‘우즈베키스탄’ 이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국의 영원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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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한솔 기자 Posted18-11-25 18:43 View38회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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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교류는 어느 때보다도 활발해지고 있다.

필자는 오늘 중앙아시아에 있는 나라우즈베키스탄 알아보자고 한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중앙에 있는 나라로서 1991 9 1 소비에트 연방으로부터 독립한 나라로 대한민국과는 1992 1 29 처음으로 외교 관계를 수립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의 역사:

우즈베키스탄이라는 나라를 알려면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즈베키스탄은 바다가 없는 4면이 모두 육지로 둘려 싸여있는 나라로 중앙아시아에서도 중앙에 있다. 그리고 사실상 중앙아 시에 있는 거의 모든 국가와 역사를 공유한다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역사는 대체로 7세기부터 시작된다고 있다. 7~8세기 무렵 이슬람 세력이 빠르게 팽창하기 시작하면서 우즈베키스탄 역시 이슬람 문화권에 영향을 받는다. 우즈베키스탄에 살고 있던 거의 모든 민족이 조로아스터 교에서 이슬람으로 개종을 하게 되고 우즈베키스탄 역시 페르시아에 있는 영토로 인식이 된다. 하지만 13세기 , 우즈베키스탄의 영웅이라고 알려진, 아미르 티무르가 권력을 잡으면서 우즈베키스탄은 페르시아로부터 독립하게 된다. 아미르 티무르는 사마르칸트 중심으로 티무르 제국을 세우면서 12세기부터 15세기부터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제국으로 성장한다. 하지만 15세기 칭기즈 칸이 이끌던 몽골 제국에 의해 함락하고 만다. 16세기에 우즈베키스탄은 몽골 제국으로부터 독립하지만, 예전의 위용을 펼치지 못한다. 시기는 우즈베키스탄의고난의 시기라고도 불리는데 시기에 우즈베키스탄 7개의 나라로 나뉘어 지며 결국 끝내 통일된 우즈베키스탄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결국 우즈베키스탄은 19세기 소련에 의해 흡수 통일이 되고 20세기 후반 우즈베키스탄이 독립하기 전까지 소련에 통치를 받았다.

우즈베키스탄에는 원래 한민족 국가로서 소련의 통치 전까지는 국민의 90% 이상이 우즈베크 인으로서 다민족 국가가 아닌 민족 국가였다. 하지만 소련의 다민족 정책에 이해 타지크인, 튀르크인, 카자흐 , 키르기스 , 러시아 , 타타르인, 유대인, 우크라이나 , 독일인 많은 민족이 대거 우즈베키스탄으로 이주하면서 우즈베키스탄 한민족 국가에서 다양한 민족들이 사는 다민족 국가로 변하였다. 지금도 추세는 이어지면서 국민 우즈베크 인은 60% 미만으로 알려져 있다.

 

독립 이후 우즈베키스탄:

1991 9 1 소비에트 연방으로부터 독립을 선포한 우즈베키스탄은 초대 지도자로 당선된 이슬람 카리모프가 1991년부터 2016 8 27 사망 전까지 25 동안 4번에 임기에 걸쳐 대통령직을 수행하였다. 강한 리더십을 보였던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이 사망한 이후 우즈베키스탄의 2번째 대통령으로 당선된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는 경제발전 & 경제 개혁에 힘을 쏟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 경제 역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의 풍부한 천연가스 또는 목화 수출에 중점을 두었다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자유 개방 시장 개혁 등을 통해 국외 자본 투자 유치, 실크로드 유산을 이용한 관광 사업 발전 우즈베키스탄을 국제무대에 발을 디딜 있도록 누구보다도 공을 쓰고 있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교류 관계: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은 1992 1 29 외교 수립 이후 양국 대통령 또는 고위급 인사들이 양국을 꾸준히 방문하고 있어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밀접하고 국가로 알려져 있다.

우즈베키스탄에서의 한국의 인식은 매우 좋은 편이다. 일단 구소련국가 고려인들이 제일 많이 현재까지도 사는 나라이면 예전 고려인들의 부지런함, 성실하면 덕에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다. 고려인들은 우즈베키스탄 전체 인구에 2% 미치지 못하지만, 현재 고려인 대다수가 능력을 인정받아 풍족한 삶을 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유아 교육부 장관 아그라피나 신장관 또한 고려인이며,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비탈리 또한 고려인 2세다.

1997 한국에서 일어난 IMF 사태로 인해, 대우자동차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그룹을 매각함으로써 현재 대우자동차는 거의 우즈베키스탄 모든 국민이 타고 다닐 정도로 인기가 많으면국민 자동차 알려져 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에서도 한국 드라마주몽’, ‘대장금같은 드라마들이 히트를 하면서 우즈베키스탄 국민이 한국에 관한 관심과 사랑은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최근 들어 한국에선 축구, 실크로드 여행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우즈베키스탄이라는 나라가 조금씩 알려지면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하는 한국인들도 어느 때보다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경제 개혁을 통해 외국 자본 유치에 애를 쓰면서 한국 기업도 관심이 있다. 이미 우즈베키스탄 진출한 한국 기업은 100 이상이고 진출한 기업에 업계 분야도 제각각 이다. 한류 열풍이 문화 엔터테이먼트에 한정되지 않고 기업들, 사업에까지도 미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북방 정책:

지난 11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 이후 문재인 대통령도 이에 보답하듯이, 2019 우즈베키스탄 방문 약속과 더불어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북방경제 협력 위원회를 최초로 신설하면서 초대 위원장으로 송영길 더불어 민주당 의원을 선임하였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그리고 유라시아 지역 국가들과 협력을 위해 설립된 위원회다. 특히 북방경제협력위원회는 설립 직후 송영길 초대 위원장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만나는 문재인 대통령 역시 우즈베키스탄 관계 발전에 공들이고 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우즈베키스탄에 자동차 한류를 이끌어 가고 있는 에버그린모터스 그룹 김창건 대표를 무역대표부 대표, 국무총리 투자 자문관, 명예영사 그리고 최초로 명예시민으로 임명하면서 각별한 신임을 보이고 있다. 김창건 대표는 사업가이면서도 민간 외교관으로 한국-우즈베키스탄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2016 이후 국외 자본 투자가 급속하게 늘고 있다. 특히 중국, 일본, 러시아는 노골적으로 우즈베키스탄을 지원하는 이럴 때일수록 대한민국 정부가 우즈베키스탄을 간과해서는 된다. 우즈베키스탄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 지리적 요점 그리고 풍부한 자원 천연가스는 훗날 우리나라에게도 이익을 가져다 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사실을 알고 있는 ,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등을 신설하면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영원한 친구:

고려인들이 100 자신이 살던 곳에서부터 강제 이주를 하게 되어 도착해준 우즈베키스탄은 어찌 보면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고려인들이 우즈베키스탄에 처음 정착했을 말도 통하지 않는 이방인들을 따뜻하게 맞아준 곳도우즈베키스탄이다. 우즈베키스탄은 100년전에도 한국을 따듯하게 맞아준기회희망 땅이었다.

지난 27년간 아니 지난 100년간 한국을 따뜻하게 맞아줬던 우즈베키스탄은 앞으로도 더욱더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영원한 친구로 남길 필자는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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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81108/92795981/1
https://news.joins.com/article/22143979
[사진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3/2017112303175.html
국제부 김한솔 기자
E-mail : hansoldr.kstu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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