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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국민 경악 금치 못해. . .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한 설명과 대한민국 사회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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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국제부 김영우 기자 Posted18-10-28 17:21 View56회 Comments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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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에 모든 국민들이 경악할 사건이 일어났다. 이 엄청난 사건은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이다.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일어나면 안 될 살인사건이 시도때도 없이 일어난다. 그런데 이 살인사건은 왜 국민들이 경악을 했을까?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해 국민이 경악한 이유는 잔인하게 죽였기 때문이다. 이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전 상황이 중요하다. pc방에 김성수 (범인)와 동생이 들어갔고 김성수가 자리가 더럽다며 알바생에게 시비를 걸은 게 이 사건의 발단이다. 이후에 김성수가 환불해달라며 또 시비를 걸고 이번엔 동생도 같이 알바생에게 화를 냈다. 이러면서 싸움으로 번졌다. 싸움으로 번진 후 pc방에 있던 고객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왔지만 pc방에서 내보낸 후 갔다. 경찰이 간 다음에 김성수는 칼을 가져와 알바생을 30번 이상 찔렀다. 그리고 알바생은 근처 병원으로 옮겨 졌지만 21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생을 마감한다. 그런데 칼로 찔린 상처가 너무나 깊었다. 알바생을 본 의사가 칼에 찔린 깊이가 너무나 깊었고 뼈에 닿고나서 뺏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국민들이 경악을 했다.

 


 

 

 

김성수는 체포를 했지만 동생은 아직 체포하지 않앗다. 아직까지 동생이 공범인지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  동생도 같이 화를 냈고 칼로 알바생을 찌르는 상황에서 알바생의 팔을 잡고 있었다. 이 장면으로 동생이 공범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됬다.

 

김성수(범인)는 우울증을 겪었다. 그래서 이 사건 이후에 법원에 우울증이었다는 증거를 내세워 심신미약 처분을 받기를 원했다. 심신미약 처분은 가해자가 정상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형벌을 낮추는 것이다. 이 사실이 드러나자, 국민들은 화를 참지 못하고 국민청원에 100만 명 이상이 심신미약 처벌을 하지 말자는 의견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살인사건은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고 있다. 묻지마 살인부터 층간소음으로 인한 살인 등 사소한 이유로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 묻지마 살인도 정말 충격적이었지만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은 환불해달라는데 안 해주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폭행을 저지르고 나중에는 화를 참지 못하고 칼로 얼굴에만 30번을 찔렀다. 우리 사회에서는 자신의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런 사람들이 이제 없도록 교육을 더 엄격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Newsis, 강서 pc방 살인사건 용의자 김성수, 김선웅 기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03&aid=0008868354
[사진출처]
Newsis, 강서 pc방 살인사건 용의자 김성수, 김선웅 기자
https://news.naver.com/main/read.nhn?oid=003&aid=0008868354
국제부 김영우 기자
E-mail : woorae06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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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류혜원님의 댓글

류혜원

정말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일으킨 화제의 사건에 대해서 다루셨던 기사인 점에서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동생의 역할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과 네티즌들의 의견이 갈렸다는 점에서 주제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동생의 역할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이 달랐던 만큼, 동생의 역할에 대한 단정적인 표현은 피해주셨더라면 조금 더 객관적인 기사가 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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