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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아직도 트로트 열풍.. 미스트롯2 시청률 30% 육박

송가인, 임영웅 뒤를 이을 트로트 스타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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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서홍 기자 Posted21-01-29 17:11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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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2019년 2월 TV조선에서 방영된 '미스트롯'을 시작으로 '미스터트롯', 현재 방영되고 있는 '미스트롯2'까지 엄청난 화제성을 모으며 대한민국은 지금 트로트 열풍이다. 화제성뿐만 아니라 송가인, 임영웅 등 많은 트로트 스타를 배출하며 트로트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여러 방송사에서도 트로트를 주제로 한 새로운 방송을 내놓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SBS '트롯신이 떴다'와 MBC '트로트의 민족', 또한 최근 방영 중인 KBS '트롯 전국체전' 등 지상파 3사에서도 모두 트로트 프로그램을 다루었고 TV조선과 같은 종합편성 채널인 MBN에서도 '보이스트롯', '트롯파이터'등의 트로트 프로그램이 방영된 바 있다. 이처럼 비교적 설 무대가 좁았던 트로트가 인기를 얻으며 지금은 그 어느 장르보다도 대세로 자리 잡았다. 


한편 트로트는 4분의 4박자를 기본으로 하는 한국 대중가요의 한 장르로 우리나라의 전통가요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기 시대, 일본의 '엔카'라는 장르의 영향을 받아 자리 잡던 엔카풍 음악들이 주체성을 얻고 팝, 재즈 등의 기법이 도입되면서 발전한 독자적 음악이 바로 트로트이다. 본래 트로트는 한의 정서가 담긴 애절한 노래가 주를 이루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세미 트로트, 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로 변화하였다. 


한편 일각에서는 트로트 열풍에 과함을 지적하고 나섰다. 트로트가 대세로 자리 잡으며 티브이에서나 인터넷에서나 쉽게 트로트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이 너무 과하다는 지적이다. 여러 방송사에서 트로트 프로그램들을 쏟아내고 광고, 예능 등에서도 트로트 가수들을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트로트라는 장르에 대해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지만, 무대를 위해 땀 흘려 온 이들의 노력을 함부로 비방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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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두산백과(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31689&cid=40942&categoryId=33045)
[사진출처]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https://tv.naver.com/v/17080872)
문화부 이서홍 기자
E-mail : ghddlwkdrns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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