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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속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데이비드 자민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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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22 13:31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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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티켓 제공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은 문화예술의 창달과 진흥국민의 문화예술향유기회 확대를 목표로 1988년에 설립되었다예술의 전당에서는 공연과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문화 예술로 소통하면서도 고객의 행복을 추구하는 기관이면서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관으로도 인정받는다.

 

특히 2018년 12월 28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렸던 피카소와 큐비즘, 2019년 6월 6일부터 9월 15일까지 열렸던 에릭 요한슨 사진전: Im possible os Possible, 2019년 6월 9일부터 9월 15일까지 열렸던 그리스 보물전 등 과거에 열렸던 전시들만 봐도 얼마나 다양한 전시를 해왔는지 알 수 있다.

 

올해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제 전시실에서 열리는 데이비드 자민 은 이번 1월에 볼만한 전시일 것이다.

 

올해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는 데이비드 자민 은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이었으며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한국 첫 개인전 개막식에 프랑스 작가인 데이비드 자민이 참여하지 못하고 작가를 대신해 곰 인형이 등장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프랑스 님 출신의 데이비드 자민은 아트 월드 갤러리와의 작업을 시작으로 유망 작가가 되었으며 현재까지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그는 평범한 존재의 이유에 대한 찬미라는 작품 세계로 일상의 행복을 경쾌한 색채를 이용해 그렸다.

 

한가람 미술관의 전시 소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오리지널 작품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우울하고 지친 사람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고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자는 것이 작가의 의도였다고 말하고 있다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내면 자화상 이외에도 나무아이꽃 등을 그려내면서 우리가 현재 그리워하는 여행일상에 대한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 19의 장기화와 3차 대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5인 이상 집합금지가 된 상황이다또한 약 1년간 그 전에 다니던 일상은 많이 변화하였다특히 해외 여행은 사실상 불가능해졌고 국내 여행 역시 쉽지 않은 상황이다코로나 19의 걱정 없이 즐기던 불과 약 1년 전의 일상이 그립고이러한 상황이 우울하다면 긍정 에너지를 선사하는 데이비드 자민 을 관람해보는 것이 어떨까.


이정현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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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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