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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영화 산업 직격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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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22 13:24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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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제공 


약 1년 동안 코로나 19가 지속되면서 우리의 생활문화 등은 많이 변화하였다학교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었고 온라인 전시가 진행되었으며 집에서 넷플릭스와 왓챠 등을 이용해 영화를 관람하는 문화가 나타났다또한 해외 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지자 온라인으로나마 여행의 기분을 낼 수 있도록 온라인 여행 패키지 상품이 생겼다. 

 

또한 3차 대유행을 막고자 1월 16일 오전에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를 이달 말까지 2주 연장하였다헬스장카페학원 등 제한적 허용을 했지만 현실적으로 야외실내 활동을 하기 쉽지만은 않다.

 

한국상영관협회에 따르면 좌석 거리두기를 위해 1자리 띄어 앉고 영업 종료 시간 제한을 준수하였으며 영화관에서의 2차 감염은 전무했다고 밝혔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19로 인해 영화 산업은 직격타를 맞아 붕괴하려 한다한국상영관협회는 극장 좌석 판매율이 1%라면서 상영관에 한두 명만 앉아본다는 이야기라고 14일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운영이 어려워지자 상영관들은 문을 닫고 배급사영화인들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도 밝혔다.

 

현재 영화 <도굴>, <조제>, <이웃사촌등이 개봉했으며 <라라랜드>, <러브레터>, <신과함께-죄와 벌>을 재개봉했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개봉이 연기된 영화도 있다공유와 박보검 주연의 <서복>은 2020년 12월 2일에 개봉될 예정이었지만 현재 코로나 19의 확산에 따라 2021년으로 개봉이 연기되었다.

 

김태리송중기 주연의 <승리호>는 240억원의 제작비로 만들어진 한국 최초 우주 SF 영화로 작년 여름에 개봉되어야 하지만 코로나 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인해 올해 2월 5일에 넷플릭스에서 개봉이 확정되었다극장 상영을 위해 제작한 영화가 넷플릭스에서 개봉되는 것은 <승리호>가 국내 최초로 영화 산업이 변화할 것임을 암시한다고도 볼 수 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영화관 운영은 사실상 어려워졌고 영화 개봉을 연기하거나 넷플릭스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으로 개봉하는 변화는 펜더믹 현상 속에서 자연스러운 변화라고도 보여지기도 한다또한 코로나 19의 상황이 나아지더라도 온라인으로 문화를 즐기던 사람들은 이미 온라인에 익숙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따라서 기존의 영화관 등은 온라인으로 대처하는 상황과 그 후에 어떻게 극복하고 대비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해결해나가야 할 것이다.


이정현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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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www.youthassembly.kr/news/582820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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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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