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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 투입? 과도한 PPL 논란에 오른 ‘여신강림’ ​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시작부터 많은 주의를 끌었던 드라마 여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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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수인 기자 Posted21-01-09 15:47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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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아이돌 가수이자 배우인 차은우와 배우 문가영이 출연 중인 여신강림이 현재 개연성이 떨어지는 중국 기업 PPL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시작부터 많은 주의를 끌었던 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 자신감이 떨어지던 주인공 임주경(문가영)이 ‘화장’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제목 그대로 ‘여신’으로 거듭난 후 이수호(차은우)와 우연한 기회로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원작이 인기가 있었던 만큼 순조롭게 방영되던 여신강림은, 지난 7화를 기점으로 과도한 PPL 논란으로 골머리를 앓게 됐다.

지난 6일 방영된 7화분에 고등학생인 임주경(문가영)과 강수진(박유나)이 편의점에서 중국 식품사 제품인 ‘훠궈’를 먹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또한, 그 배경이 되는 편의점에 여러 개의 중국 광고 포스터가 부착되어 있고 주인공 임주경(문가영)이 훠궈를 먹은 후 사용하는 냅킨에 해당 식품사에 로고가 찍혀있는 등, 방송 후 인터넷 커뮤니티에 이런 무분별한 중국 자본 PPL을 비판하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중국 드라마인 줄 알았다.”, “몰입감 깨진다.” 등과 같은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중국 현지에서는 “이게 바로 자본의 힘이다.” 등과 같은 긍정적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여신강림은 한국드라마로, 보는 시청자 관점에서 불만이 나오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제작사의 제고가 필요해 보인다.

신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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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주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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