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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선수에서 감독으로

파리 생제르망(PSG)은 오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타드 브레스투아와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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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수인 기자 Posted21-01-09 14:21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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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망(PSG)의 새로운 사령탑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지난 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생테티엔과의 경기로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2001년부터 2003년까지 파리 생제르망 선수로 뛰었으며 2009년 RCD 에스파뇰을 시작으로 감독의 길을 걸어왔다. 2019년 11월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사령탑에서 내려온 뒤 약 1년 2개월의 긴 휴식을 끝내고 PSG와 감독으로 계약을 맺었다.

전반 8분 생테티엔 선수 아롤드 무쿠디가 코너킥으로 올라온 공을 보고 헤딩골을 노렸지만 상대 골키퍼의 동물적인 방어로 아쉽게 득점에는 실패했다. 골키퍼의 선방이 없었다면 파리 생제르망은 이른 시간 실점 위기에 놓일 뻔했다.

선제골을 넣은 팀은 생테티엔이었다. 전반 18분 로맹 아무마는 데니스 부안가의 패스를 받아 바로 슈팅을 날렸고 득점에 성공했다. 하지만 선제 득점의 기쁨도 잠시 전반 21분 파리 생제르망의 모이세 킨은 오른발 터닝 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역전을 노렸던 PSG는 선수 교체로 변화를 꾀했지만 양 팀에게 더 이상의 골은 나오지 않았고 1-1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승점 1점씩을 챙긴 파리 생제르망은 11승 3무 4패 승점 36점으로 리그 2위, 생테티엔은 4승 7무 7패 승점 19점으로 리그 14위를 기록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은 오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타드 브레스투아와 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이 경기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감독으로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세연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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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주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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