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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뭘해도 안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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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0-12-22 10:52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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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레스터 시티 FC 공식 인스타그램)

-레스터 시티 감독, 조제 무리뉴 감독 상대로 커리어 첫 승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지난 20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EPL 14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은 레스터 시티에게 2-0 참패를 당했고, 리그 첫 2연패에 빠졌다. 


레스터 시티는 전반 시작부터 탄탄한 수비를 앞세워 토트넘의 공격을 차단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종료 직전 토트넘 선수 서지 오리에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팀 선수에게 불필요한 몸통 박치기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고 말았다. 이에 레스터 시티 공격수 제이미 바디가 키커로 나와 골문 중앙으로 강하게 슈팅을 했고 선제골을 넣었다. 


마음이 바빠진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탕귀 은돔벨레를 빼고 가레스 베일을 넣어 선수 변화를 꾀했다. 하지만 이날은 모든 것이 안되는 날이었던 것일까. 토트넘은 후반 14분 또 다시 어이없는 실점을 하게 됐다. 레스터 시티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마크 알브라이튼이 크로스를 올리자 제이미 바디가 머리로 방향을 바꾸려고 한 공이 토트넘 선수 토비 알데이베이럴트의 허벅지에 맞으면서 그대로 자책골이 되었다. 


조제 뮤리뉴 토트넘 감독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결국 우리는 졌다. 마치 그들이 더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현실은 아니었다. 우리의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날의 패배로 토트넘은 7승 4무 3패 승점 25점으로 리그 5위로 추락했으며, 선두 리버풀과의 승점은 6점 차이까지 벌어지며 우승 경쟁에 빨간 불이 켜졌다. 반면 승리를 거머쥔 레스터 시티는 9승 0무 5패 승점 27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정세연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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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hassembly.kr/news/58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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