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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 한 발짝 다가가는 스물, 트웬티 트웬티

풋풋한 스무 살의 성장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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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한별 기자 Posted20-10-07 00:50 Comments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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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5일, 업텐션 김우석과 모델 한성민 주연의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가 시작되었다. 이 드라마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되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의 성장 로맨스 물이다. 트웬티 트웬티는 여러가지 관점 포인트를 지니고 있다. 첫 번째는 역시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주인공 채다희(한성민 분)는 공부, 학업에 중시하여 엄마에게 억압 받는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스무 살이 되면서 그 생활에서 벗어나고자 반항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는 역이다. 반면에 이현진(김우석 분)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일찍이 독립하여 음악을 하고 있는 학생이다. 억압을 벗어나려는 다희와는 다르게 구속 받고 싶어하는 역을 맡고 있다. 너무나도 다른 이 둘은 드라마 처음부터 서로에게 끌리는 듯 한 연출을 보여주는데 이는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성장할 수 있다는 스토리가 전개될 것을 의미한다. 둘의 케미가 정말 잘 어울려서 기대가 되는 커플이다. c1edd79f080cabe87b3f705bf1557a43_1601999051_3882.jpg
(출처: 김우석 인스타그램)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이현진과 친구 두 명(손보현 역, 강대근 역)과 보여주는 우정 이야기이다. 톡톡 튀는 각자의 매력을 지니고 음악으로 뭉친 셋의 이야기도 트웬티 트웬티에서 독자들의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스무 살,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우정 이야기를 잘 담아내어 c1edd79f080cabe87b3f705bf1557a43_1601999092_1209.jpg (출처: 트웬티 트웬티 인스타그램)

웃음을 주는 이현진과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도 관전 포인트로 잘 삼고 눈 여겨 봐야한다.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극 중 사이다를 맡고 있는 안예은 역이다. 채다희의 친구로 나오는 예은은 다희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마다 당돌한 행동을 취해 독자들 사이에서 매력 있는 관전 포인트로 뽑히고 있다. c1edd79f080cabe87b3f705bf1557a43_1601999199_521.jpg
(출처: 채원빈 인스타그램)
트웬티 트웬티, 풋풋한 대학생들의 이야기. 그냥 달달한 로맨스 물과는 달리 주인공들이 사회에서 지켜야 하는 선을 계속 해서 찾고 소중한 것을 포기하고 잃어보며 차츰 성숙해지는 모습,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일탈하고 반항하고 평소와는 달리 행동해보기도 하는 그런 당돌한 모습들을 담아낸다는 점에서 이 드라마를 굉장히 높게 평가할 수 있다. 우리는 이 드라마를 보며 진정한 '나'를 찾아야 한다는 다짐을 할 수도, 보이지 않는 선을 넘으면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다 등의 깨달음 또한 얻을 수 있다. 또한, 매 화마다 다양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계속하여 증진 시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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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없음
[사진출처]
김우석 인스타그램
채원빈 인스타그램
트웬티트웬티 공식 인스타그램
문화부 박한별 기자
E-mail : muahmuah.070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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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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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원님의 댓글

김도원

이러한 웹드라마가 있다는 것도 기사를 통해서 접하게 되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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