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문화

가장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본 비평글

  • 게시물이 없습니다.

바른북스 출판사, 자기계발 신간도서 ‘청춘사유’ 출판

삶에 지친 직장인,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한 ‘보통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

페이지 정보

By 주수인 기자 Posted20-09-19 13:15 Comments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바른북스 출판사가 자기계발 신간도서 ‘청춘사유’를 펴냈다.

◇책 소개

‘청춘사유’는 청년 작가 이상민의 먼 미래를 위한 행복보다 지금 현재에 행복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방식들을 기록한 것이다. 상처, 나눔, 희망, 행복 크게 네 챕터로 나누었고 사유를 위한 글 사십 편으로 구성된 이야기 하나하나가 저마다 다른 상처를 돌아보게 하고 정다운 위로를 전해준다.

“오늘도 속도보다는 방향이라고 나 자신을 위로해본다. 시간이 부족하면 쉬었다 내일 가도 되고, 잘못된 방향으로 접어들었다면 다시 시작하면 그만이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우리가 가는 길이 곧 지름길이다.”

이 책 ‘청춘사유’는 세상의 모든 청춘에 바로 옆에서 함께 걸어주고 같이 있어 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청년의 때에 자신의 생각을 말이 아닌 글로 표현하려는 ‘안간힘’, 그 자체에 박수를 보낸다.

‘안간힘’이 쌓여 ‘내공’이 되고 ‘내공’이 모여 깊이 있는 사람을 탄생시키리.

이상민 작가의 삶은 이미 깊이가 묻어난다.

- 심규진 작가(‘상처받고 싶지 않은 내일’ 저자)

◇ 저자 소개

이상민

오래 얘기하고 깊이 생각하며 위로되는 글을 좋아합니다.

눈물은 자주 흘리지만 주저앉지는 않습니다.

낮에는 말을 해야 하는 직장인으로, 밤에는 글을 쓰는 작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청춘들이 가지는 고민이나 청년들이 누려야 할 세상에 대해 씁니다.

‘다들 그렇게 산대’를 썼고 ‘청춘사유’를 펴냅니다.

◇차례

#프롤로그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상처

#1 가만히 못 있는 버릇

#2 지나친 배려

#3 다섯 번째 회사

#4 오른쪽 뺨

#5 오늘의 걱정

#6 당신의 주말은 안녕하십니까

#7 회사를 떠난다는 것

#8 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9 나에게 돈이란

#10 괜한 걱정

나눔

#11 취준생

#12 취업 전에 준비해야 할 것

#13 이제부터 시작

#14 직업으로서의 회사원

#15 라면을 끓이며

#16 소주 한잔하시겠습니까

#17 입사와 퇴사의 역학 관계

#18 미생에서 완생으로 가는 길

#19 유병장수 시대

#20 보험의 꽃

희망

#21 아빠의 청춘

#22 희망이라 쓰고 준비라고 읽는다

#23 좋아하는 사람

#24 낭만주의자

#25 인생시계

#26 리더의 조건

#27 시계와 나침반의 관계

#28 추억의 바구니

#29 같이 걸을까

#30 좋아하는 일

행복

#31 만족할 줄 아는 삶

#32 일과 성장

#33 작가의 길

#34 한 청년

#35 과거의 나

#36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는 것

#37 지금은 여성시대

#38 행복한 욕심

#39 준비된 아름다운 이별

#40 성공, 안녕!

#에필로그

다들 그렇게 산대

◇출판사 서평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사유의 장(場)이 시작된다.

세상은 청춘에게 방향이 아닌 속도를 강조한다. 저자는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위해 담백하면서도 직설적으로 글을 담아냈고, 세상의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했다. 실제로 다양한 형태의 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열띤 과정을 회상하며, 미생에서 완성으로 가기까지의 잉태과정과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렸다.

1부에서는 ‘상처’ 녹록지 않은 현실과 현장에서의 사투가 빚어낸 아픈 상처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담았고, 2부에서는 ‘나눔’ 취업 전에 준비했던 내용과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하고 생생하게 나누고 있다.

3부에서는 ‘희망’ 누구나 맞부딪히는 평범하지만 힘든 일상에서 조그마한 사유를 통해 내일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마지막 4부에서는 ‘행복’ 살아내야 되는 삶 앞에 그 의미를 깊이 성찰하고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지금 당장 사유의 신(神), 이상민 작가에게 한 수 배워보자.

바른북스는 책 한 권 한 권에 세상을 바꾸고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 출판사다. 젊고 실력 있는 전문가들이 좋은 원고가 책이 되어 세상과 만날 때까지 온 힘을 쏟고 있다.

홍지현 기자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
[사진출처]
.
문화부 주수인 기자
E-mail : soo_in22@naver.com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문화 목록

설문조사

~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