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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광고’ 논란… 쯔양, 보겸 등 유명 유튜버 타격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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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08-12 11:39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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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명 유튜버들이 일명 ‘뒷광고’ 논란으로 연이은 타격을 입고 있다. ‘뒷광고’는 유료 광고임을 표기하지 않고 홍보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이다. 더보기란에만 광고 표시를 하는 것, 유료 광고가 아닌 ‘협찬’, ‘도움’ 등의 우회적 표시 모두 뒷광고에 해당한다.

뒷광고는 광고비를 받고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사실을 구독자에게 의도적으로 숨기는 행위이다. 현재까지 문복희, 보겸, 나름 TV, 쯔양, 양팡, 떵개떵 등 유명 유튜버가 연루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뒷광고 논란은 슈스스TV 한혜연과 유튜버 참PD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광고 및 협찬 브랜드를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 컨텐츠로 소개해 몰매를 맞았다. 그녀는 사과영상을 업로드하며 모든 잘못을 인정했다.

이후 참PD를 포함한 다른 유튜버들에게 뒷광고 의혹이 제기되었다. 참PD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방송 중단을 선언했고, 휴식기 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뒷광고 연루 유튜버들을 폭로했다. 그는 8월 4일 라이브 방송에서 도티, 나름, 쯔양, 햄지, 문복희, 상윤쓰 등을 언급하며 “내가 입을 열면 바로 끝나버린다.”식의 발언을 했다.

참PD의 저격을 당한 유튜버 중 쯔양, 문복희, 나름, 상윤쓰는 사과문과 사과방송을 업로드했고 이외에 양팡, 보겸 등 유명 유튜버들도 뒷광고를 인정했다. 보겸, 양팡은 각각 400만, 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대형 유튜버로 더 큰 충격을 안겼다.

참PD의 저격을 받은 쯔양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모든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후 참PD 라이브 방송에 출현해 얼굴을 가리고 호흡곤란을 겪는 등의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논란에 ‘기만이다.’, ‘작정하고 시청자들을 속였다, 배신감 든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위법행위인지 모르고 한 일이다.’, ‘너무 마녀사냥식으로 몰아세우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이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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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blog.naver.com/youthassembly/222058276244
[사진출처]
https://blog.naver.com/youthassembly/222058276244
문화부 공명준 기자
E-mail : rhdaudwn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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