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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돌고 돌아... 사람들 뉴트로에 열광

세계적인 스타, 이효리와 비가 국민 MC 유재석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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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은빈 기자 Posted20-06-30 23:39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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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국민 MC 유재석이 출연하는 '놀면 뭐 하니?'라는 프로그램에서 여름과 댄스라는 주제로 방송을 이어갔다. 그래서 초대된 두 가수, 이효리와 비가 혼성그룹으로 90년대의 감성과 현대의 감성을 조화롭게 섞은 '뉴트로'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혼성 그룹은 '싹쓰리'로 활동할 예정인데 싹쓰리는 듣는 것과 같이 '싹쓸이'에서 따온 것이다. 그리고 멤버가 3명이기 때문에 싹 3, 즉 '싹쓰리'로 활동한다고 한다. 이에 따른 예명도 정했는데 유재석은 유드래곤이고 이효리는 린다 G, 비는 비룡으로 활동한다고 한다.

타이틀곡도 밝혔는데, 다른 그룹과 다르게 타이틀 곡이 2개가 선정됐다. 하나는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 씨가 작곡하고 린다 G(이효리)가 직접 가사를 쓴 '다시 여기 바닷가'고 다른 곡은 여러 유명 아티스트의 곡을 작곡한 심은지 씨가 작업한 '그 여름을 틀어줘'였다.

싹쓰리는 데뷔하기 전, 패션 스타일링을 받기 위해 세계적 스타일리스트인 한혜연을 찾아갔다.
한혜연은 멤버들의 의상을 통일하지 않고 개성을 돋보이게 의상을 따로따로 맞추자 제안했고 유드래곤과 비룡은 색만 다른 점프슈트를 입고 헤어밴드로 자유로워 보이게 연출했고 린다 G는 파란색 줄무늬 치마와 초록색 벙거지를 착용해 하이틴 감성을 돋보였다. 그리고 다른 착장에서 유드래곤은 가디건과 베레모로 어려 보이게 그리고 린다 G는 체크무늬 원피스와 레트로한 선글라스를 껴 90년대 감성과 현대의 독특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비룡은 막내답게 핫핑크 셔츠, 그 안에도 핫핑크 나시를 입으며 발랄함을 보여줬다.

'싹쓰리'는 오는 7월 18일에 데뷔를 한다고 전해진다.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싹쓰리'의 뉴트로가 대한민국 유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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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m.blog.naver.com/gaoblade/222013081520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21&aid=0004720868
[사진출처]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image&sm=mtb_jum&query=%EC%8B%B9%EC%93%B0%EB%A6%AC#imgId=r25_news52900000138136_
문화부 이은빈 기자
E-mail : ieunbin97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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