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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남, 여 배구 국가대표팀

남자대표팀 이란 넘지 못하고 패, 여자대표팀 3회연속 올림픽 본선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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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나영 기자 Posted20-01-12 23:45 Comments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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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 , 여 배구 국가대표팀은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한 아시아대륙예선전을 위해 출국했다. 아시아대륙예선전은 7일부터 12일까지 금요일인 10일을 제외한 5일간 치워졌다.

중국 장먼에서 경기를 치룬 남자대표팀은 첫 경기 호주에게 패했지만 이어진 인도, 카타르 전에서 승리하며 조2위로 예선4강에 진출했다.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경기를 치룬 여자대표팀은 인도네시아, 이란, 카자흐스탄과의 세 경기를 모두 셧아웃 승리하며 조1위로 예선전 4강에 진출했다.

희비가 엇갈린 것은 바로 4강전. 남자대표팀은 4강전에서 아시아 최강이라 불리는 이란을 상대하게 되었다. 아시아 최강인 이란을 상대로 전광인과 박철우를 주축으로 이란을 5세트까지 끌고가는 투지를 보여주었으나 아쉽게 패배하였다. 한편 여자대표팀은 4간전에서 김연경이 부상인 가운데 이재영, 강소휘를 주축으로 대만에 3:1 승리를 거두었다. 12일 이어진 아시아대륙예선전에서 최종 올림픽 진출을 위한 예선 결승전에서 태국에 셧아웃 승리했다.

이로써 남자대표팀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 이후 20년만에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했지만 실패하면서 2024 파리올림픽까지 또다시 4년을 기다려야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자대표팀 선수들은 세대교체를 강조하며 팬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했다. 반면 여자대표팀은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에 이어 2020 도쿄올림픽까지 3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여자대표팀은 경기종료 후 눈물을 흘리며 본선 진출의 기쁨을 만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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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69&aid=0000450929
문화부 고나영 기자
E-mail : sdud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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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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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란님의 댓글

진혜란

남자 배구팀의 팬으로서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라는 결과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결과를 떠나서 올림픽을 준비하며 많은 고생을 했을 남자 선수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고 본선에 진출한 여자 배구팀에게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는 응원을 하고 싶습니다. 4년 뒤에 있을 파리 올림픽에는 남자 여자 배구팀 모두 본선에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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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송민님의 댓글

심송민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배구라는 스포츠 종목이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축구, 야구에 비해선 크게 주목받고 있지 않은데 이렇게 기사로라도 소식을 접하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뤄주신 선수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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