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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3년만에 프로야구 정상 탈환

작년에 좌절된 우승 올해는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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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강태양 기자 Posted19-10-27 14:03 Comments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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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가을야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가진 4경기 중 4차전 모두 두산이 승리하며 두산 베어스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두산은 마지막 경기인 4차전에 5점 차까지 벌어지며 키움이 리드하다, 5회 국해성에 2루타로 시작하여 정수빈에 안타, 오재일과 김재환에 볼넷 등으로 한 점 차까지 따라잡고는 9회에 이용찬에 실점으로 연장에 돌입하였으나
9대 9로 맞선 연장 10회 초 오재일이 결승 2루타를 터뜨렸고, 이어 김재환이 쐐기 타점을 올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키움에 마지막 공격 때는 투수가 이용찬에서 배영수로 바뀌었고 배영수는 샌즈를 투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두산에 우승을 확정시켜주었다.

이에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 올해같이 5년 하면서 올해같이 선수들 컨디션 제일 안 좋았고, 잔 부상 많았고, 하지만 선수들이 잘해줬다.” 라고 말하였고
이번 한국시리즈 MVP인 오재일은 "4승으로 끝날지 몰랐는데 쉽지 않았지만 화끈하게 이겨서 기쁩니다."라고 인터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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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m.sports.naver.com/baseball/gamecenter/kbo/index.nhn?tab=relay&gameId=77771026OBWO02019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421&aid=0004271738
[사진출처]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image&sm=mtb_jum&query=%EB%91%90%EC%82%B0+%EC%9A%B0%EC%8A%B9#imgId=r1_news0150004230568_1077335351
문화부 강태양 기자
E-mail : kangpower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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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정현운님의 댓글

정현운

키움이 첫 번째 우승을 하는 기적을 바랐지만....4승으로 허무하게 털려버릴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래도 이렇게 비교적 젊은? 팀들이 한국시리즈에 자주 진출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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