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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외국인 선수 없이 시즌 첫 승을 신고하다.

KB손해보험 스타즈 VS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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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나영 기자 Posted19-10-26 23:39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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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오후 7시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는 KB손해보험 스타즈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즌 개막 후 3번째 치지는 경기이다. KB손해보험 스타즈는 1승 1패의 기록을 가지고 있었고,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0 2패로 2연패를 달리고 있었다. 현대캐피탈은 외국인 용병인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발목 골절로 인해 시즌 아웃 된 이후 외국인 없이 치르는 경기가 되었다.  KB손해보험에는 외국인 용병 브람이 있지만 브람이 활약이 크게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1세트는 현대캐피탈의 선수들이 좋은 몸 상태를 보여주며 25-21로 세트를 이겼다. 하지만 이 분위기는 2세트까지 유지되지 못했다. 2세트에는 현대캐피탈의 리시브가 흔들리고 공격 범실이 나오는 상황에 KB손해보험의 외국인 선수 브람과 정동근이 활약하며 KB손해보험이 25-19로 2세트를 이겼다. 3세트는 초반부터 두 팀의 점수가 팽팽하게 이어졌다. 결국 팽팽하게 듀스 접전이 벌어졌지만 박진우의 블로킹과 브람의 공격 성공으로 KB가 26-24로 3세트를 가져가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4세트 초반 또한 KB가 점수를 리드했지만 10점 대가 넘어가면서 또다시 팽팽한 점수가 이어지면서 또 한 번의 듀스 접전이 펼쳐졌다. 25-25 상황에서 현대캐피탈의 서브는 이시우. KB가 분위기를 가져간 가운데 그 분위기를 현대캐피탈로 가져온 것은 바로 이시우의 시우타임이었다. 이시우는 25-25상황에서 연속 2개의 서브에이스를 성공하며 4세트를 현대캐피탈의 승리로 이끌었다. 경국 두 팀의 경기는 5세트로 흘러갔다. 5세트 초반 KB가 점수를 리드했지만 KB의 범실과 현대캐피탈 팀의 장점인 블로킹으로 결국 동점과 역전을 그려냈다. 현대캐피탈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KB가 12-12의 동점 상황을 만들어냈지만 더 이상 뒤쫓지 못하고 결국 15-12로 현대캐피탈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 날 베스트플레이어는 이시우로 이시우의 가능성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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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gamecenter/kovo/index.nhn?tab=record&gameId=20191024016M15
[사진출처]
한국배구연맹(kovo)
https://www.skywalkers.co.kr/walkerslounge/photo/view/342/1
문화부 고나영 기자
E-mail : sdud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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