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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맥’ 김대호, 롤드컵을 앞두고 팀을 떠나다

'씨맥 떠난 그리핀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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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승호 기자 Posted19-09-29 14:41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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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일 부터 11월 10일까지 열리는 전 세계의 게이머들과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의 축제 LOL(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소위 말하는 롤드컵이 개막을 앞두고 있다. 우리나라는 세 팀이 출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던 중 세 팀중 한 팀인 그리핀에게서 최악의 소식이 들려왔다. 그 소식은 바로 준우승 감독 '씨맥' 김대호가 그리핀을 떠나면서 조규남 대표와의 반목을 언급하는 등 내부 갈등에 따른 경기력 저하가 우려되는 바이다.

26일 리그 오브 레전드 그리핀은 '씨맥' 김대호 감독과의 계약혜지를 밝혔고 그 이후 23시경 아프리카 TV BJ 이상호의 방송에 출연해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올해 LCK 스프링 준우승 이후부터 조규남 대표와의 충돌이 있었다고 전하며 잇따른 충돌로 인해 상호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했고 이후 서머 결승 종료 후 성적 부진과 감독 역량 부족의 문제로 해고를 통보 받았으나 그의 부당하다는 말에 정상 침착이 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 계속되는 갈등에 의해 팀에 더 이상 있으면 안되겠다고 판단, 이후 계약혜지를 하였다고 전했다.


"이제 분노나 증오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많이 식었다." 라고 또 밝혔으며 "지금 저는 개인방송을 자유롭게 키고 놀고 싶은 마음이 주이다."라는 입장과 "시기도 시기이고 누가봐도 부자연스러운 결별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입장 표명은 어떤 방식으로든 해야 제가 그렇게 노는데 있어서 지장이 없을 것이다"등과 같은 향후 자신이 무엇을 할지에 대하여 밝히기도 하였다. 그는 롤드컵을 앞둔 그리핀 선수들에 대해서는 “경기력은 걱정 안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선수들은 항상 어제보다 잘하고, 열정도 있고 발전하고 있다. 진심으로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을 남기며 여러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크게 반발하는 분위기이며 그리핀이라는 팀을 명문팀으로 만든 것도 '씨맥' 김대호이며 3번 연속으로 결승에 보낸 것도 김대호 감독이라 말하며 크나큰 반발이 이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팬들은 "이런 성적에도 불구하고 성적 부진이라는 이유로 계약혜지를 하였으니 후임 감독에게도 엄청난 부담이 될 것이다."라며 그리핀의 해고 통보에 대하여 유감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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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0033
http://www.gamep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080
[사진출처]
팀 그리핀 공식 SNS
문화부 정승호 기자
E-mail : jsho3917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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