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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9월 20일 '금토일 공예상점' 첫 오픈

여성 공예가 사업화 지원 및 판로 개척 프로그램 [금토일 공예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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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신혜 기자 Posted19-09-29 00:51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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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공예상점 첫번째 테마 포스터]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서울여성공예센터 더 아리움에서 금토일 공예상점이 많은 시민들의 기대와 함께 '취향'이라는 첫 번째 테마로 성황리에 오픈했다. 일상과 공예가 만나는 '금토일 공예상점'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공예센터 앞마당 (서울생활사박물관 입구 앞)에서 열린다. 공예상점에는 여성 공예가들이 불, 물, 흙, 나무, 쇠로 만든 일상 공예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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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판매기업 대표님들의 매대 준비 모습]


금토일 공예상점 정식 오픈 시간은 1시지만, 더 아리움의 앞마당은 오전부터 분주했다. 공예상점이 열리기 한시간 전부터 각 브랜드 대표인 여성 공예가들이 매대에 상품을 진열하고 공예상점 준비작업을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모두 직접 수작업한 공예 상품들을 다양한 모습으로 판매하기 위해 힘썼다. 9월 20일 판매 기업은 [갤러리 K], [라온유 디자인], [무재], [반짝반짝 도예공방]으로 총 4개의 부스로 운영되었고 추가로 안내와 관리를 위한 운영부스가 함께 운영되었다. 운영부스에는 홍보를 위한 공예상점 팸플릿과 엽서, 포스터 등이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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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K 매대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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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도예공방 매대 컨설팅]



12시 30분부터 세팅이 완료된 브랜드의 1:1 매대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매대 컨설팅 전문가의 직접적인 개별 코칭을 받아 한껏 풍성하고 보기 좋은 매대를 구경할 수 있었다. 브랜드 [무재]의 송효재 대표는 "강의 형식의 컨설팅이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1:1로 컨설팅이 진행되어 매대 진열에 더욱 도움이 되고 역량이 향상될 수 있었다"라고 개별 컨설팅 소감을 밝혔다. 브랜드 [갤러리 K]의 김지숙 대표는 "전문가님의 좋은 코칭으로 미숙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약 30분가량 진행된 매대 컨설팅은 각 여성 공예가들의 매대 진열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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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K 제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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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색감 제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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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유 디자인 제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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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 제품사진]


1주 차 공예상점은 김지숙 대표의 [갤러리 K], 김지윤 대표의 [라온유 디자인], 송효재 대표의 [무재], 권영란 대표의 [반짝반짝 도예공방], 정은숙 대표의 [더 색감]으로 총 다섯 기업이 참여했다. 각각의 브랜드는 도자 공예, 섬유 공예, 금속 공예, 가죽 공예, 전통 공예, 한복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상품들을 준비해 이번 공예상점에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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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상점 현장사진]
 


9월 20일을 시작으로 '금토일 공예상점'은 12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다른 브랜드와 다른 공예제품들로 열린다. 20일 금요일, 21일 토요일 이틀간 금토일 공예상점 총방문자 수는 800여 명에 다다랐다. 22일 일요일은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공예상점이 휴점했다. 주 고객은 서울생활사박물관의 방문객이었다. 공예상점은 서울생활사박물관 옆에 위치해 박물관 방문객도 잠깐 들러 구경할 수 있다. 박물관을 방문한 시민은 "아이들과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출구로 나오자마자 공예상점이 보여 눈길이 갔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물관을 방문객들의 연령과 성별을 분석해 취향을 파악하면 판매율을 높일 수 있을 거라는 전망이 보인다.


한편,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여성 공예가들의 창작과 창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2017년에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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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직접 인터뷰
[사진출처]
사진: 대한민국청소년의회 기자단, 이신혜
포스터 이미지: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 제공
문화부 이신혜 기자
E-mail : newday1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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