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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잡은 보령시리즈, 어떻게 마칠 것인가?

여자배구 VNL 보령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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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나영 기자 Posted19-06-20 00:23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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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 (FIBV) 2019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VNL)의 마지막 일정에 다다랐다. VNL 대한민국 여자배구팀의 마지막 주 일정은 대한민국 보령에서 치러지고 있으며 18일 도미니카 공화국엔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배했지만 19일에 치러진 일본과의 경기에서는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승을 하며 보령시리즈에서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VNL 마지막 주 일정은 보령 종합체육관에서 대한민국과 폴란드, 도미니카 공화국, 일본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지고 있다. 현재 각 나라는 세계랭킹 각각 9위, 26위, 10위, 6위에 랭크되어있다.


3:0으로 완승을 한 한일전에서는 김희진이 펄펄 날아다녔다. 1세트에만 11점을 득점했고, 2, 3세트 또한 공, 수 모두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로 인해 일본은 김연경에 중심을 맞췄던 초반과는 달리 김희진도 견제하면서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김연경 또한 “한일전이 무엇보다한 중요한 것을 안다”라고 말했듯이 김희진과 함께 한일전에서 주축다운 모습으로 활약을 펼쳤다.


한일전에 대한 응원이 폭발적이었던 가운데 만원 관중을 이루었고 그 앞에서 당당히 완승한 선수들은 모두 얼굴에 웃음이 만개했다.


한편 현재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는 팀의 주축이라 할 수 있는 양효진(현대건설), 이재영(흥국생명), 박정아(한국도로공사) 등의 선수가 빠져있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보령시리즈를 향한 팬들의 응원은 뜨겁고 어떻게 보령시리즈, 그리고 VNL을 마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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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s://sports.news.naver.com/volleyball/news/read.nhn?oid=003&aid=0009296250
https://sports.news.naver.com/volleyball/news/read.nhn?oid=472&aid=0000017280
[사진출처]
https://sports.news.naver.com/photocenter/photo.nhn?albumId=76770&photoId=1925735&category=volleyball
문화부 고나영 기자
E-mail : sdud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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