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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의 끝, 아이즈원의 시작

프로듀스48이 막을 내리고 아이즈원이 데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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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화부 김보연 기자 Posted18-09-09 00:08 View57회 Comments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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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이 지난 8월 31일 새 아이돌 '아이즈원'을 만들며 종영을 했다. '아이즈원'은 총 12명의 멤버로, 9명의 한국인 연습생과 3명의 일본인 AKB48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12명의 소녀가 모여 하나가 된다는 뜻을 가진 '아이즈원'은 2년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지난 시즌1의 그룹 '아이오아이'는 1년, 시즌2의 그룹 '워너원'은 1년 6개월간의 활동기간을 가졌었다. 일부에선 활동기간이 너무 긴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 바도 있었다. 또한 지난 시즌1과 2에 비해, 낮은 화제성을 얻은 이번 시즌이기에 과연 이번에도 국민 아이돌이 될 수 있을 지 의문을 갖고 있는 이들도 있었다. 그렇다면 왜 지난 시즌들과 다르게 큰 화제가 되지 못했을까?
첫번째로, 프로듀스 48이 시작하기 전 일본과의 합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반감을 샀다. 한국 연습생들로도 충분한데 왜 굳이 일본 연습생과 함께 하는 것이냐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또한 이번 시즌이 역사적인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퍼져 일부에선 불매운동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두번째로, 너무 과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시즌1과 시즌2로도 충분했는데 시즌3까지 가는 건 너무 지나치다는 평이다.
세번째로는 너무 뻔하다는 이야기이다. 지난 시즌과 다른 방식으로 새롭게 데뷔멤버를 선정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았을텐데 지난 시즌과 크게 다를 게 없어 뻔하고 지루했다는 평이 있었다.
그 외에 여러가지 이유로 이번 시즌의 프로듀스 48은 큰 화제를 끌지 못했다. 그래서 과연 시즌4가 나올 것인지 의문이다. 아마 시즌4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중들의 관심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지난 시즌에 비해 화제성이 낮았을 뿐, 다른 연습생 오디션 프로그램에 비하면 여전히 유일무이하게 인기를 얻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데뷔할 '아이즈원'도 다른 신인들에 비해 큰 주목과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프로듀스 시즌하면 센터를 빼놓을 수 없다. 그렇다면 2년 6개월 동안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육성한 아이돌 '아이즈원'의 센터를 맡을 연습생을 누구일까? 바로 센터의 주인공은 장원영 연습생이다. 장원영 연습생은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올해 15세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168cm의 큰 키를 소유하고 있어 성숙미가 느껴지는 연습생이다. 일각에선 프로필상의 키인 168cm보다 더 클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또한 성숙미 뿐 만 아니라 애교섞인 목소리와 발랄함, 귀여운 얼굴, 남다른 끼까지 더해져 아이돌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다며 칭찬이 자자하다. 남다른 끼와 스타성을 갖고 있는 장원영 연습생이 '아이즈원'의 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프로듀스 48은 지난 시즌과 다른 점이 있었다. 바로 데뷔 멤버의 수가 11명이 아닌 12명이라는 것. 지난 시즌에 비해 활동 기간도, 데뷔멤버의 수도 늘었다. 그렇다면 가까스로 데뷔멤버가 된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그 연습생은 이채연 연습생이다. 이채연 연습생은 WM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JYP 엔터테인먼트에 속해있다가 WM으로 옮기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연습생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이번 한번이 아니었다. 'KPOP스타 시즌3'와 지금의 트와이스를 만든 '식스틴'이란 프로그램에도 나온 적이 있었다. 이채연 연습생은 출연할 때마다 뛰어난 춤 실력으로 많은 이의 박수를 받았지만 아쉽게도 데뷔의 길로 가지는 못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프로듀스 48'에도 출연하여 뛰어난 춤 실력은 물론 노래와 인성까지 갖추어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을 끌어 데뷔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특색을 가진 연습생들로 구성된 '아이즈원'. 2년 7개월이란 시간 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주고 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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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김보연 기자
E-mail : qhdus66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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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이예준님의 댓글

이예준

프로듀스 48 재미있게 봤는데 벌써 종영이라니 아쉬운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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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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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님의 댓글

안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안현입니다. ^^
'프로듀스 48의 끝, 아이즈원의 시작'라는 제목의 기사문 잘 읽었습니다.

저는 이번 프듀 시즌 3를 보지 않았어서 잘은 모르지만,
기사가 프로듀스 48에 무지한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만큼,
가독성이 높은 기사네요. ^^

문화부 기자님인만큼,
나름대로 흥행하지 못했던 이유를 꼽아가며 기사를 잘 이끌어 낸 것 같아요.

전체적인 구성도, 내용도 깔끔해서 읽기 좋았습니다. ^^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들여쓰기가 일부 안된 부분이 있었다는 것과
첫 번째 문단의 2-3번째 문장이에요.

시즌 1의 그룹인 '아이오아이'는 현재 해체가 되어 활동 기간을 '가졌었다'의 과거형 사용이 가능하지만,
워너원 같은 경우에는 현재 활동 중인 그룹이기 때문에 과거형 사용이 안되므로 분리해 작성해야해요 !

지난 시즌1의 그룹 '아이오아이'는 1년, 시즌2의 그룹 '워너원'은 1년 6개월간의 활동기간을 가졌었다.
-> 한편 지난 시즌 1의 그룹 '아이오아이'는 1년의 활동기간을 가졌으며,
시즌 2의 그룹인 '워너원'은 1년 6개월의 계약 기간으로 현재 활동 중이다. 
정도로 수정하면 좋을 것 같네요.

다음에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 주세요 ^0^
ahtheory@naver.com / 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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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아님의 댓글

연수아

재밌게 봤는데 벌써 끝났네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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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원님의 댓글

이채원

프로듀스 48 즐겨보던 프로그램인데 끝나서 아쉽기도 하네요..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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