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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연예인의 마약

마약..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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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화부 김중한 기자 Posted18-05-31 23:21 View199회 Comments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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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 래퍼 '씨점'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 돼 구속되어지자 우리나라 일부 연예인들의 마약류 관련 혐의가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먼저, 우리나라의 마약법은 마약법 제2조에 마약이란 양귀비, 아편 및 코카 잎, 그리고 이로부터 추출되는 모든 알칼로이드로서 이의 남용으로 해독 작용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화학적 합성 약품을 포함시키고 있다. 또한 제60조(벌칙)에 따르면 규정을 위반했을 때는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 1998년 8월 개그맨 신동엽을 시작으로 2001년 11월 싸이, 2006년 래퍼 더블케이, 빌스택스, 2009년 4월에 배우 주지훈, 2009년 6월 배우 오광록, 2009년 10월 래퍼 이센스, 2011년 빅뱅 지드래곤, 2014 2NE1 박봄, 2016년 빅뱅 탑, 2017 7월 10cm 윤철종 등 최근에는 유명 래퍼 씨잼 까지 마약 관련 혐의로 구속된 바가 있다.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 받은 씨잼> - https://www.google.co.kr/search?q=%EC%94%A8%EC%9E%BC+%EB%8C%80%EB%A7%88%EC%B4%88&rlz=1C1NHXL_koKR781KR781&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i37IGvkrDbAhWBXrwKHexVDIYQ_AUICigB&biw=1536&bih=759#imgrc=6Za567Z0-LcfvM: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러한 연예인들의 영향력이다. 연예인들은 10대, 20대 혹은 30대에 주로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10대와 20대 초반은 뇌가 아직 완벽히 발달한 시기가 아니 여서 자칫 잘못하면 마약류에 손을 댈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아진다. 또한 10대는 자신의 학업이나 성적 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위험하다.  

 

 

더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한 매체가 2006년부터 2016년 까지 11년간 도박, 음주운전, 성추문, 병역비리, 마약에 휘말린 연예인 44명 사례를 가지고 분석한 결과를 살펴보면, '마약 흡입'으로 자숙기간을 가진 스타는 평균적으로 12.7개월 만에 컴백했다. 연예인들이 이런 마약과 같은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큰 반성을 하는 시간 즉 '자숙 시간' 을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여러 TV 방송사들도 시청률을 이유로 지상파에서 '출연 금지' 당한 이들의 복귀를 모르는 척 눈감아 주고 있는 것이 물의 빚은 연예인이 해방구 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이번 씨잼 마약 구속에서는 씨잼이 "녹음은 끝내고 들어간다이"라는 말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속 되기 전에 올렸으며 이에 대해 팬들은 "이건 한국에 없던 스웨그다 ㅋㅋ",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다", "진짜 너무 멋있다", "노래 잘 듣고 있을게 . 다녀와", "씨잼은 진짜 힙합이다", "뭘하던 사랑해요" 등 긍정적인 댓글이 달렸다. 앞서 기사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영향력이 큰 연예인들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 아무도 모르는 법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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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www.insight.co.kr/news/157974
[사진출처]
https://www.google.co.kr/search?q=%EC%94%A8%EC%9E%BC+%EB%8C%80%EB%A7%88%EC%B4%88&rlz=1C1NHXL_koKR781KR781&source=lnms&tbm=isch&sa=X&ved=0ahUKEwi37IGvkrDbAhWBXrwKHexVDIYQ_AUICigB&biw=1536&bih=759#imgrc=6Za567Z0-LcfvM:
문화부 김중한 기자
E-mail : likemicha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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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서님의 댓글

신민서

연예인이라면 많은 청소년들에게 영향을 주는 인물인데, 그럴수록 더욱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들의 영향력 뿐민이 아닌, 사회 규범을 어기는 그들의 윤리성, 인간성도 비판할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사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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