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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현상으로 형성된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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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화부 김예은 기자 Posted18-04-30 22:42 View504회 Comments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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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고 싶거나 계획을 짜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기억에 남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좋은 여행지가 쉽게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세계에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곳이 아닌 자연적으로 형성된 신비롭고 화려한 곳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눈으로 보고 믿기 힘든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5곳이 있다. 자연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자연의 아름다운 한 곳을 함께 떠나보자.

 

1)모에라키 바위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지방자치지역 모에카리 해변에 있는 대형 원석 암석이다. 거북이 등처럼 보이는 이 바위는 약 6500만 년 전에 생성된 빙해석의 결정체로 추정된다. 마오리족 사이에서는 거대한 항해 카누인 아라이테우루가 좌초했을 때 카누에 실려있던 조록박 이나 뱀장어 바구니가 떠내려 와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섬에는 50여개 정도의 바위가 있으며 가장 튼 바위의 무게는 무려 7톤에 이른다고 한다. 해변과 조화를 이우어 웅장함을 뿜어낸다.

 

2)앤털로프캐니언

앤털로프 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 주에 위치해 있다. 이곳을 사진 찍는 사진작가 들은 ‘눈과 마음, 영혼에 축복을 내리는 곳’ 이라고 한다. 수만 년 동안 물로 깎인 붉은 색의 사암층으로 물은 증발되고 협곡만 남은 지형이다. 위쪽은 진한 주황색과 노란색으로 빛나지만 아래쪽으로 갈수록 빛이 약해지면서 어두운 푸른색과 보라색으로 변한다. 빛이 들어오면 빛이 반사되어 아름다운 장관을 들어낸다.

 

[여행+]당신의'버킷 리스트' 다시 쓰게할 이 사진 =조헤선 여행기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15711

3)초콜릿 힐

필리핀 호홀 섬에 있는 언덕으로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풀로 덮여있다. 바다 속에 퇴적된 산호섬이 융기되어 형성되었고 40~120m 높이의 언덕 1000여 개가 겨울이 되면 초콜릿색으로 변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건기가 되면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4)예류지킬공원

타이베이 북부 해외에 위치한 예류는 해수욕장과 온천들로도 유명한지만 특히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곳이다. 약4000년 동안 파도와 바람에 의한 침식을 받아 형성된 독특한 모양의 바위들이다. 기암괴석 중에는 촛대모양 같은 ‘촛대 바위’, 벌집처럼 구멍이 뚫어져 있는 ‘벌집바위’, 밭처럼 줄이 그어져있는 ‘바둑판 바위’, 울퉁불퉁한 모양의 ‘생강 바위’ 등의 바위가 많다. 또한 이집트 여왕 클레오파트라 옆모습을 닮아 붙여진 여왕머리 바위도 유명하다.

 

5)대리석 동굴

칠레와 아르헨티나에 걸쳐 있는 파타고니아, 헤네랄 카레라 호수에 있는 동굴이다. 이 동굴은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운 청록색의 물빛을 지니고 있다. 굴과 터널, 대리석 기둥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지형은 약 6000년 동안 파도에 깎여 형성된 동굴이다. 날씨가 좋고 수면이 잔잔할 때 작은 보트나 카약을 타고 접근할 수 있다.

 

지금까지 5까지의 자연적으로 형성된 아름다운 곳들을 알아보았다. 인공적인 미 보다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져 쉽게 보지 못할 만큼 더 신비롭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런 자연환경을 이번에 가족들과 함께 즐기면서 잊지 못할 인상 깊은 추억들을 하나 만들어 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든다.

 

문화부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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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두산백과- 모에라키 바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40727&cid=40942&categoryId=31931
[사진출처]
[여행+]당신의'버킷 리스트' 다시 쓰게할 이 사진 =조헤선 여행기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15711
문화부 김예은 기자
E-mail : dpdms33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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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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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는 문장을 가져오더라도 조금 더 자신의 견해와 함께 적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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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님의 댓글

안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안현입니다. ^^
'자연현상으로 형성된 아름다운 곳'이라는 제목의 기사문 잘 읽었습니다.
고등학교 세계 지리 시간에 배웠던 몇몇의 장소들이 떠오르네요. !
서론 - 소개 - 견해 순으로 잘 정리된 기사지만, 아쉬운 부분이 몇 가지 보여 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기사의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지 않네요.
전반적인 기사의 내용을 함축하는 제목으로 느껴지기는 하나, 기사라기 보다 보고서나 일반적인 설명글에 어울릴 법한 제목인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동적이거나 이목을 집중할 수 있는 제목을 설정하는 것이 어떨까요?

두 번째로는, 시각자료의 사용입니다.
김예은 기자님께서 다섯 장소를 소개해주셨는데, 사진은 한 군데밖에 없고 이 사진 또한 중복으로 사용이 되었네요.

마지막으로는 내용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간결한 설명은 가독성이 좋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무엇을 설명하고자 하는 기자님의 의도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소제목에 각각의 나라를 붙인다면 구조적으로 더욱 안정되어 보이는 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4)타이베이 - 예류지킬공원)

다음에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 주세요 ^0^
ahtheory@naver.com / 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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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인님의 댓글

문수인

너무 좋은 기사네요. 잘 읽었습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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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양혜님의 댓글

전양혜

여행잡지에 있을것같지 생생하게 잘쓰셨어요 저도 가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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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님의 댓글

이수빈

자연이 빚어낸 세월의 아름다움이 힐링이 될것 같아요.
인위적인 고안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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