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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포일러 노노!!

영화 인피니티 워 스포일러에 대해 고민하다가 스포일러에 관한 내용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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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화부 이준희 기자 Posted18-04-30 00:21 View329회 Comments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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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개봉하는 시리즈 영화가 있다. 시리즈라고 하기에는 애매할 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지구를 구하는 영웅들의 이야기. 다들 알고있는 영화사. 마블 스튜디오이다.

최근 개봉한 블랙 팬서에 이어서 현재 상영 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다. 스파이더맨, 아이언 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토르, 블랙 위도우, 캡틴 아메리카와 닥터 스트레인지 외 수많은 영웅들이 등장하는 이번 작품은 어벤져스 시리즈 3번째 이야기다. 그런데 현재 이 영화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 큰 기대를 얻은 이 영화가 이렇게 된 이유는 바로 각지에 올라온 스포일러 때문이다.  ​스포일러란,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 등의 줄거리나 내용을 예비 관객이나 독자 특히 네티즌들에게 미리 밝히는 행위나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망쳐버리는 사람 또는 그 행위라고 불리는 스포일러는 한국어로는 영화 헤살꾼이란 단어도 권장된다.

이 스포일러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발견가능한데, 가장 큰 예가 페이스북등의 SNS이다. 의도치 않게 게시물을 보다가 스포일러를 보게 되는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결국 사람들은 원하지도 않게 영화이 내용을 알게 되는데, 결국 이것은 관객과 독자 입장에서 보자면 기대한 영화, 소설등의 흥을 깨는 방해꾼이고, 작가, 제작자 입장에서 보자면 흥행률을 떨어뜨리는 원망스러운 존재가 된다.​ 본인이야 장난으로 할 수 있겠지만 상대에게는 원하지 않는 내용을 들은 것이니 상당히 불쾌할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스포일러는 인터넷에 한번 뿌려지게 되면 일일이 없애는것이 상당히 힘들다. 불가능하다고 보는것이 맞을 수 있다.

이런 경우 분노한 사람들은 제작사에 신고 하기도 한다. 결국 이것은 예비 관객들의 재미를 빼앗아 정신적 피해를 주는 행위라 하여 민법 제 751조에 의거해 정신저 피해에 대한 위자료 청구 소송이 가능하다.​ 현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역시 스포일러가 유포된 적이 있고. 몇 년전 영화 부산행이 개봉했을때고 같은 일이 있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이 상당히 많았지만, 영화를 스포일러 당한사람들은 상당히 불쾌할 수 있다. 스포일러에 관한 규정등을 강화해서 꼭 스포일러를 막아내고 사람들의 기대와 제작사의 명예를 지켜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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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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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 이준희 기자
E-mail : iamleejunh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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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안지영님의 댓글

안지영

영화스포일러는 .  불법다운로드에 버금가는 일이며창작자에대한 예의가아니라고생각합니다.영화스포일러에대한 손실을 줄이는데에 ㅁ‥두가 협조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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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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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에 있어서 내용을 조금 더 알차게 구성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사 제목 또한 무의미한 영어사용을 자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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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님의 댓글

안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안현입니다. ^^
'영화 스포일러 노노!!'라는 제목의 기사문 잘 읽었습니다.
평소에 영화를 즐겨보는 저로서는 굉장히 공감 가는 글의 기사문이었네요 .
하지만 기사문이라기보다 논설문에 가까운 글인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먼저, 이준희 기자님께서 제목으로 설정하신 '영화 스포일러 노노!!'는 기사의 제목이라기에 너무 장난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포일러, 언제까지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나?', '마블 스튜디오도 뿔났다, 스포는 이제 그만'
위와 같은 예시를 참고하거나 실제로 인터넷 뉴스의 기사 제목을 참고해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제목 설정을 하는 것이 어떨까요?

다음으로는 기사의 내용이 눈에 확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사를 작성하기 전, 개요 작성을 할 것을 권장 드립니다.
이준희 기자님의 기사문으로 예를 들자면,
'도입 - 최근 경향 - 스포일러 소개 - 최근 스포일러의 실태 - 처벌 - 피해자 - 규정 강화'라는 구조로 되어있는데요.
구조상으로 보았을 때에는 큰 결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글을 쭉 읽었을 때에는 문단이 나누어져 있지 않아, 어떤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지 와닿지 않았습니다.

도입 부분에서 사용된 애매한 표현( ~~ 시리즈 영화가 있다. 시리즈라고 하기에는 애매할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시리즈이기도 하다.)보다는
바로 최근 경향의 설명을 통해 도입을 열고, 그 뒤에 실태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어떨까요?
더불어 스포일러에 대해 실제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의 인터뷰나 sns 사용자의 설문 조사를 통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것 또한 추천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 주세요 ^0^
ahtheory@naver.com / 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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