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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새 멤버, 조세호였다.

과연 그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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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화부 박찬희 기자 Posted18-01-31 23:37 View270회 Comments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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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 무한도전에 개그맨 '조세호' 가 합류했다. M B C가 총파업을 한 후, 12주만의 방송에서는 새로운 얼굴인 '조세호'가 비춰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그가 전에 반고정으로 출연했던 여러 게스트들 처럼 몇주 뒤에 바로 하차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들의 예상은 빗겨갔다. 조세호는 6주간의 반고정 출연에 이어 8일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과 청문회를 해 공식적으로 방송에 합류하였다.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의견은 각기 다르다. 긍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는 사람도 있고,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사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조세호의 영입을 달가워하는 편이다. 조세호의 첫 고정출연은 지난 13일에 성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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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뉴스; http://osen.mt.co.kr/article/G1110813711]

 

조세호의 첫 고정 출연이 성사된 13, 무도 멤버들은 취업의 세계를 경험했다. 그들은 실제로 초보 취업준비생이 되어 취업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였다.멤버들은 면접 전 필수 관문인 각 기업의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직접 작성하며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멤버들은 이제껏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수많은 질문에 소휘 말하는 '멘붕 상태'가 되었다. 요즘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을 준비할때 함께 공부하기 위해 쓰는 공부법들을 이용해 함께 의견을 나누며 준비를 잘 마칠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 면접관들로 이루어진 '특급 면접관'들에게서 실전같은 면접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굉장히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었다. 그러나, 조세호는 굉장히 진지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는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면접에 철처하게 대비하고 면접상황에서도 진지하게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는 양세형과 같이 최종 면접에 들었다. 양세형과 조세호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던 장면은 최고 시청률 14.6%를 기록하였다. 또한, 양세형과 조세호가 면접에서 제시한 새 제품의 이름은 실제로 시청자들의 투표로 의해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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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801120801003&sec_id=540201]

그 다음에는 또 다른 색다른 도전을 하였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각자 어딘지 모르는 곳에 1시간 동안 미션을 해결해야했다. 조세호는 일일 기상 캐스터로 활약했다. 그는 뜬금없이 새벽에 불려와 제작진들에게 역정을 냈지만, 제작진들은 입을 다물었다. 조세호는 결국 여의도에 도착해 1시간만에 아나운서들에게 과외를 받으며 대본을 직접 쓰고 뉴스 관계자들에게 체크를 받아야 했다. 그는 우여곡절 끝에 12일 오전 M B C 뉴스의 ‘오늘의 날씨’ 코너에 출연했다. 그는 여의도에서 마이크를 잡은 채로 등장했다. 그는 총 세번 등장해야 했는데, 첫 등장에는 많은 실수를 했다. 아나운서가 현재의 기온과 올해 들어 최강의 한파라고 꼭 얘기해야한다고 일렀었는데, 그것을 깜빡하고 못한것이다. 그리고, 질의응답 시간에 2초 정도 기다리고 답변을 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앵커가 말을 하고 있을때 들어와 버렸다. 그러나 두번째로 방송에 나왔을때는 전보다 훨씬 피드백이 된 모습을 보였다. 첫번째에 놓쳤던 아나운서가 말해줬던 말들을 시청자들에게 말해주었다. 그리고, 동장군 복장을 하고 지하철 출구를 오고가는 시민들에게 인터뷰를 시도했다. 그러나, 시민들은 요청을 받아드리지 않아 큰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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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투뉴스;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12719110527340]

그 다음주에는 박명수와 함께 군대에 갔다. 그는 박명수와 함께 훈련소에서 일일 훈련에 참여해 큰 웃음을 주었다. 27일 박명수와 조세호가 무적 태풍부대 연병장에서 이병으로 만날 것으로 전해지면서 세간의 관심이 모아졌다. 박명수는 전에 이미 ‘구멍병사’로 큰 우음을 주어 관심을 받았는데, 이번 조세호와의 호흡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은 많은 기대를 했다. 그들은 사격 훈련을 했다.훈련병들은 그들이 굉장히 못할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들의 예상은 빗겨갔다. 박명수는 2명을 죽이고 1명을 경상을 입혔다. 그리고 조세호는 그것보다 더 많이 사상자를 냈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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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osen.mt.co.kr/article/G1110813711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3417
http://news.joins.com/article/22323711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33297
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801120801003&sec_id=540201
[사진출처]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12719110527340
http://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1801120801003&sec_id=540201
http://osen.mt.co.kr/article/G1110813711
문화부 박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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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

김신영님의 댓글

김신영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김신영입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조세호가 새 멤버로 합류한  것에 그 과정과 이유를 담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최근 무한도전을 자주 시청하지 않았던 저도 박찬희 기자님의 기사를 통해 조세호와 무한도전이 인연을 맺게 된 과정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조세호가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사례들을 나열한데 그친 기사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조세호가 출연했던 무한도전 편들이 총 얼만큼이고 그 중에 크게 활약했던 사례 몇 가지를 집중적으로 취재해 보도했다면 어땠을까요? 예능 프로그램의 게스트와 고정 출연진은 분명 다르기 때문에 그가 고정 출연멤버로 발탁될 수 있었던 것에 초점을 두고 기사를 작성했다면 더 흡입력있는 기사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마지막 단락이 조세호가 무한도전 군 관련 특집에서 활약한 사례를 보여주는 것으로 끝맺고 있는데요. 이에 덧붙여 앞으로의 조세호 활약에 대한 다른 멤버들 혹은 개그맨들의 기대, 생각을 담은 인터뷰로 미래를 전망하는 모습도 담았면 좋았을 것입니다. 기사도 기승전결이 분명한 구조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론에서 글을 마치기 보다는 글이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은 결론을 도출해내길 바랍니다.

글 쓰느라 고생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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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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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연수님의 댓글

배연수

저도 무한도전으로 이 부분을 봤는데 기사로 보니 새롭네요, 기사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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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진님의 댓글

홍효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홍효진입니다.
작성해주신 기사 잘 읽어보았습니다. 최근 무한도전에 조세호씨가 합류하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원년멤버 7인간의 과거 케미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새롭고 상상해보지 않았던 인물의 등장으로 신선함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사 관련 피드백을 드리고 싶은데요~ 기사를 통해서 말씀하시려는 부분이 정확히 무엇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기사 제목 관련 부제에는 과연 조세호가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란 제목을 정하셨는데 기사 내용을 보면 이미 큰웃음을 주고 있고 시청자의 기대 이상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는 내용뿐이기 때문이에요. 내용과 어울리는 부제를 정하셨다면 내용이 충분히 이해되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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