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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 3 인터넷 전문 은행 시대

인터넷 전문 은행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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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지수 기자 Posted19-05-21 15:52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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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가 현재 위기를 맞고 있다. 가입자와 여수신 규모는 급속히 증가하였지만 그에 따른 은행의 연체율 역시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케이뱅크의 최대 주주인 KT가 공정거래법 위반을 하게 된 사실도 케이뱅크의 위기에 한 몫을 했다. 이처럼 케이뱅크가 출범한지 2년 동안 순손실을 보며 인터넷전문은행에 관심을 보인 투자자들과 대다수의 기업들이 제 3 인터넷전문은행의 새로운 투자자로 자리잡게 되었다. 현재 제 3 인터넷전문은행은 바젤 III 적용 시기가 3년간 유예된다고 한다. 여기서 바젤 III란 바젤 위원회가 대형 은행의 부실을 막기 위해 자본 확충에 대한 기준을 정하는 것이다. 바젤 III가 나타나기 전 바젤 II에서는 은행의 자기 자본 비율인 BIS 8% 이상으로 유지, 보통주 자본 2% 이상으로 정한다. 이와 같은 기준에서 바젤 III는 손실보전 완충자본도 신설한 것이다. 이처럼 바젤 III에 대한 적용을 유예시키는 이유는 은행이 초기에 규제에 대한 부담을 덜고 투자자들의 참여를 증폭시키기 위함이라고 한다. 현재 제 3 인터넷 전문은행의 최종후보로는 키움 증권이 주축이 된 키움컨소시엄과 토스가 운영하는 토스컨소시업이 남았다. 그렇다면 사람들의 제 3 인터넷 은행에 대한 시선은 어떨까?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 대한 인터뷰이다.

(본인은 제 3 인터넷전문은행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3이란거는 잘 모르겠는데 기존 은행과 달리 물리적 공간 없이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이나 인터넷을 활용해서 여수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사용하고 계시는 인터넷 전문은행이 있으십니까?)

저는 보통 용돈을 받으면 토스라는 어플리케이션에 넣어서 사용합니다. 토스가 우선 사용하려면 지문 등록 하나로 결제가 가능하고 잔액 확인 역시 다른 은행들의 모바일 버전과 달리 쉽고 수수료 역시 없기에 잘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 많은 장점 중 하나는 발급 제약이 간단하고 발급역시 짧은 시간에 마무리할 수 있어 애용하는 것 같습니다.

 

( 3 인터넷 전문은행의 전망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제 물리적 공간이 존재하는 은행은 더 이상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은행 영업시간이 직장인들과 학생이 잘 접근하기 어렵고 수수료 역시 잘 붙기 때문에 이제는 인터넷 전문은행이 현재 은행들의 역할을 대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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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네이버 포스트, 더스쿠프, “케이뱅크 우울한 2주년, 다 된 밥에 KT 재 뿌렸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027084&memberNo=12494964&vType=VERTICAL)
비즈니스 포스트, 감병근 기자, “손태승, 케이뱅크 위기 커질수록 우리은행 부담도 무거워져 '고심’”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27396)
네이버 지식백과, 바젤 III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0380&cid=43667&categoryId=43667)
대한금융신문, 문지현 기자 , “제 3 인터넷은행, 바젤 III 규제 3년간 유예된다”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735)
아이뉴스, 허인혜 기자, “제 3 인터넷 은행, 장밋빛 전망서 안갯속으로”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735)
[사진출처]
아이뉴스, 허인혜 기자, “제 3 인터넷 은행, 장밋빛 전망서 안갯속으로”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735)
경제부 김지수 기자
E-mail : kjisu06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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