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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커창 중국 총리, 화상으로 진행된 정상 회의서 "RCEP의 체결은 다변 주의와 자유무역의 승리"

-관세 문턱 낮추고 투자시스템 확립 -정치적 문제와 무역적자 등의 이유로 인도는 최종 명단에서 -RECP에 참여한 국가의 GDP, 전 세계 생산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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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11-16 11:12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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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 15개 국가의 정상들이 서명했다.

15일 오전 제4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에는 文 대통령을 포함한 아세안 10개국과 중국, 일본, 뉴질랜드, 호주 등 총 15개 국가 정상들이 참여했으며 정상 회의에 참석한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는 화상으로 진행된 정상 회의서, "오늘 우리 15개국 정상들은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을 함께 지켜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참여 인구, 가장 구성원이 많고 발전 가능성이 큰 자유무역지대, 이는 동아시아 지역 협력의 상징적인 성과이자 다변 주의와 자유무역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RCEP 협정문 서명에 앞서 참가국들은 2012년 11월 협상 개시 선언, 그 이후 8년간 31차례 공식 협상과 19차례 장관회의, 4차례 정상 회의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를 감안해 각국 정상들은 화상회의를 열었다.

리커창 중국 총리는 국제정세에서 8년 만에 체결된 RCEP가 스모그 속에서 빛과 희망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은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이 큰 길, 바른길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여전히 세계 경제와 인류가 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대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사람들은 도전 앞에서 충돌과 대결보다는 단결과 협력을 선택하고, 이웃이 아니라 파수꾼과 함께 배를 타고 살며, 개방협력이 각국의 상생을 위한 필수적 길임을 세계에 보여주어야 하며, 우리가 확신을 갖고 협력하면 동아시아는 물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도 불구하고 거대 경제공동체를 출범시켜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자유무역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큰 의미가 있다고 文대통령이전한만큼 RECP를 통한 각국의 무역의 장벽을 낮추고 투자 시스템을 확립하는 등의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침착을 막는것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기대된다.

민잔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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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공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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