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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바이든, 270명 중 264명 확보

-선거인단 538명 중 270명 확보해야 당선 -트럼프 214명 확보 -트럼프, 연방대법원에 소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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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11-06 19:25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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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개표가 현재 활발히 진행 중인 가운데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가 선거인단 264명을 확보하면서 당선에 필요한 270명에 근접했다.

바이든 후보는 6명의 선거인단만 추가로 확보하면 되는 셈이다.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214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했다.

현재 네바다(6), 애리조나(11), 펜실베이니아(20), 조지아(16)의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펜실베이니아와 조지아에선 트럼프가, 애리조나와 네바다에선 바이든이 우세다.

조 바이든 후보가 미시간(16), 위스콘신(10), 캘리포니아(55), 뉴욕(29) 등에서 승리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텍사스(38), 플로리다(29), 오하이오(18) 등에서 승리했다.

먼저 270명의 선거인단을 가져가는 후보자가 승리함에 따라, 경합 주인 네바다와 애리조나, 펜실베이니아 등에서 누가 우승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급증한 우편투표로 지연되고 있는 개표가 더 늦어질 가능성이 있는 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캠프의 소송 제기로 인해 당선자 윤곽이 나온다 해도 추후 법정 공방이 이어질 가능성도 커졌다. 연방대법원이나 미 하원에 의해 당선인이 결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캠프는 개표 진행 후 자신들에게 불리한 상황이 펼쳐지자 곧바로 소송을 언급했다.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밀리고 있던 위스콘신주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역전하자, 트럼프는 연설에서 나와 재검표를 요구함과 동시에 개표 중단 요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따른 최악의 상황은, 대선 결과가 지연될수록 양당 지지자들의 갈등이 폭발해 소요사태로 번지는 것이다. 각 주는 경찰들과 주 방위군을 배치하고 펜스로 도로를 막고 나무판자로 건물을 통제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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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공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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