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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는 세치혀, 억지와 궤변”...대정부질문 추미애 작심발언

야당의 질문에 강경한 표현& 격양된 어조로 답변... 군 특혜 관련해선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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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지우 기자 Posted20-09-17 22:49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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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열린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야당 의원들의 아들 병역비리 의혹에 대한 질문에, 격양된 어조로 맞섰다. “엄마의 상황을 이해해달라며 모성애를 앞세웠던 사흘전의 대정부질문과는 거리가 먼 답변이였다.

추 장관은 그동안 제기된 의혹에 어떤 책임을 지겠나는 국민의 힘 김승수 의원의 질의에, “억지와 궤변은 제기한 쪽에서 책임을 져랴 하지 않겠느냐무한 인내로 참고있다고 답변했다.

이어서, 당직사병 현모씨의 아들 관련 제보에 대해 아들과 다른 중대의 사람이 퍼뜨린 카더라이며, ”군인은 다른 중대 사람들을 이웃집 아저씨로 칭한다며 "이웃집 아저씨의 오인과 추측을 기반으로 한 근거없는 제보였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수위 높은 발언들도 이어나갔다. 야당 의원들의 끊임없는 질문과 추궁에, 추 장관은 '근거없는 세치혀', '억지와 궤변' 등의 강경한 표현들을 사용하며, 아들 관련 특혜 의혹에 강력하게 부인했다.

추미애 장관의 청문회로 변질되어버린 국회 대정부질문에, 여당은 거센 비판을 이어나갔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은 국민의 짐이 아닌 국민의 힘이 되야한다며, 야당의 이름을 비꼬며 비판했다. 같은 당 송기헌 의원은 정당끼리의 비판엔 과장과 왜곡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하며 야당의 질문세례를 크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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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5&aid=0000902022
[사진출처]
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기사 추미애 장관 관련 기사
정치부 박지우 기자
E-mail : jiwoopark3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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