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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선거권 연령 18세 인하”···리모델링한 국민의힘, 무엇이 달라졌나

-“18세 선거권 도입 반대는 과거의 소수의견···청년정치 활성화 위해 피선거권도 인하해야” -“국회의원 4선금지 법안은 반대로 무산···반드시 관철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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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공명준 기자 Posted20-09-07 21:25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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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유튜브 캡처

지난 2일 미래통합당이 제 3차 전국위원회의 의결로 새 당명을 ‘국민의힘’으로 확정 지었다. 당 개명과 동시에 새 강령인 ‘모두의 내일의 위한 약속’과 ‘<10대 약속>’도 91%의 찬성 비율로 의결되어 확정됐다.

이날 의결된 새 강령에는 5·18민주화운동을 전문에 명시되었고 피선거권18세 인하, 기본소득제 확대, 산업재해방지법 도입 등이 담겼다. 같은 날 김병민 정강정책개정특별위원장은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서 이런 파격적인 변화에 대한 설명과 의지를 밝혔다.

먼저 강령 전문에 ‘5·18민주화운동’을 명시한 것에 대하여 김병민 비상대책위원은 “진영논리에 따라 과거를 배척하지 않는”다며 “민주화운동기념사회법에 적시된 모든 민주화운동을 다 집어넣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피선거권 18세 인하에 대하여 김 위원은 “선거연령에 맞춰서 낮추자”는 취지이며, 이로써 “지방선거에 대학생들의 진출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18세 선거권 인하에 반대했던 당의 기조에 대해서는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서 일부 그렇게 주장했던 분이 있다”고 선을 그었다.

기본소득제와 산업재해 방지법 도입에 관하여는 복지비용에 대한 구조조정이 필요하며, 위험의 외주화를 정치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의원 4연임 금지가 빠진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박수영 의원의 4연임 금지에 관한 법안”을 언급하여 입법의지를 드러냈다.

조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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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공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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