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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정면 비판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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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재원 기자 Posted19-10-30 22:56 Comments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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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원내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문재인,대한민국 분열로 몰아넣어-대통령으로 존중할 자신 없다-공수처·연동형 비례대표제-독재 악법 타협은 없다 강조 

 

29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29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임기 반환점을 맞는 문재인 정권을 ‘잃어버린 2년 반’으로 규정하며 “속았고, 빼앗겼고, 무너졌다”고 주장했다. ‘조국 사태’을 거치며 급물살을 탄 공수처 설치법안과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선거제 개편안의 부당성을 알렸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나라 전체가 무너지는 것을 바라봐야만 했던 암흑의 시간이었다”“국민은 이 정권의 거짓말에 속았다. 계속해서 빼앗기고 잃어버려야만 했다고 주장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대한민국을 분열로 몰아넣고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하지 않는다”며 “진심으로 문 대통령을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존중할 자신이 없다”며 강조하였다.

조국과 그를 옹호한 정부 및 여권 인사들을 향하여 ‘탐욕 좌파’라고 규정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도덕과 정의의 논리를 독점하며 비수와 같은 말들로 상대를 공격했다”며 “그런데 알고 보니 훨씬 더 추악한 불의의 기득권 집단이었다”고 정면으로 꼬집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끝까지 버티고 국민을 외면하면 그때는 ‘10월 항쟁’이 ‘10월 혁명’이 될 수도 있다”며 “꼬일 대로 꼬인 이 모든 갈등의 실타래, 결국 대통령의 결단만이 풀 수 있다. 경제·안보·민생 모든 정책의 기조를 바꾸고, 패스트트랙 불법 폭거의 야욕을 내려놓으라”고 촉구하였다.

 

기만, 박탈, 파괴  세 가지 키워드로 규정하면서 안보,경제,외교  등 분야별 정책 실패 사례를 거론함과 동시에 공정의 사다리 복원과 같은 제1야당으로서의 대안 제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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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http://www.libertykoreaparty.kr/web/news/nuriNews/readNuriNewsView.do?bbsId=HNS_000000001590880
[사진출처]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7319- 중부매일
정치부 한재원 기자
E-mail : paul59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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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기자님의 기사에 상당히 유감입니다. 기자님의 의도와는 별개로 기사자체만 놓고 볼때 기사가 매우 편향되어있어 마치 자한당의 보도자료인줄 알았습니다. '부당성 알렸다'라든지 조국을 옹호했다는등 마치 상대방이 잘못했다는 전제하에 성립될만한 글들이 보입니다. 조국옹호도 마찬가지입니다. 팩트체크한것을 옹호라 규정하니 깊은유감입니다. 게다가 나 원내대표의 발언을 그대로 받아적으시니 AI기사와의 차이점이 무엇인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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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원님의 댓글

한재원 댓글의 댓글

박상준님의 지적 잘읽었습니다.그러나 이 기사는원내대표 연설내용에서의 요점을 기사화 시켰습니다.여기서 그 이상에서의 의미를 찾으시려는것은 좀 부적절한거 같습니다.다른 원내대표 이인영,오신환 대표들의 발언을 다룬 기사를 참고하시고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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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댓글의 댓글

제 말은  기자님의 의도와는 별개로, 오신환이나 이인영 원내대표의 발언일지라도 이 방식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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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원님의 댓글

한재원 댓글의 댓글

박상준님의 이제까지의 기사 쭉 읽어봤습니다.
개인의 생각을 남에게도 강요하진 말아주십쇼.
본인의 의견이 있듯이 남의 의견도 있습니다.
구지 상준님과 정치적 논쟁은 하고 싶지 않으니 삼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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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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