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의회매거진        정치

부끄러움을 모르는 언론 ‘오보1등’조선일보의 100년

일제 찬양 보도부터 ‘아님 말고’식 오보 난무...사실상 기업 홍보지로 전락

페이지 정보

By 박상준 기자 Posted19-06-30 01:06 Comments9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클립보드 복사

본문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 건물 옆면에 '폐간하라'는 문구가 떴다사진=프레시안


대한민국에서 발행부수가 가장 많은 신문이며 ‘1등 신문임을 자처하는 조선일보가 내년 35일 창간 100주년을 맞는다. 그러나 1920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조선일보의 반민족적 기사와 오보는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는 이 시점에 조선일보의 역사를 다뤄보았다.

 

조선일보의 창간

 

조선일보는 1920년 일제가 조선에 대한 통치방법을 무단통치에서 민족분열통치로 바꾸면서 송병준, 조진태, 예종석 등의 친일파들이 중심을 이뤘던 대정실업친목회의 주체로서 조선총독부의 허가를 받아 창간되었다. 그러나 창간 초기에는 친일파들이 설립한 신문사임에도 불구하고 조선총독 싸이토씨에게 사직을 권한다.” 라는 사설을 쓰는 등 일제에 저항하는 기사들도 상당히 많았다. 당시 대표적인 항일단체였던 신간회에도 안재홍, 이상재, 한용운 등 조선일보 출신이 많았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1933년 친일인사인 방응모사장이 취임하면서 친일신문으로 전락하게 된다. 일장기 말소사건으로 동아일보가 강제휴간을 당하자 당시 동아일보와 경쟁관계였던 조선일보는 일제의 입장에서 기사를 작성하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친일신문으로 자리 잡게 된다.

 

조선에서 발행하는 일본신문, 친일신문 조선일보

 

19371211일 조선일보는 난진성 전투에 대해 지나의 수도 남경은 이에 함락되었다. (중략) 전면적 총공격을 개시한 이래 4개월 만에 수도 남경을 함락하였다는 것은 세계 역사상 희유한 일이다. 이와 같이 신속적 속도로 성과를 수하였다는 것은 지나군의 열세에 의한 것보다 충용한 황군 장병의 우월한 데 기인하는 것이다.”라며 일본의 군대가 위대하여 강력한 청나라의 군대라 할지라도 일본은 대승을 거두었다는 주장을 펼쳤다. 또한 1938118일자 사설에서 이제 조선에도 지원병 제도를 실시한다는 것은 획기적인 중대 사실로서 내선일체를 표방한 것이라며 강제징병을 비롯한 당시 조선백성들에 대한 동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을 뿐만 아니라 조선과 일본은 하나라는 일본의 내선일체론을 주장하였다. 이뿐만 아니라 일본군의 무운을 기원하는 광고, 일장기, 일본도를 든 어린이들을 이용해 침략 전쟁을 미화한 광고 등 일제의 침략전쟁을 찬양하는 광고를 자주 게재하였으며 윤봉길 의사와 이봉창 의사의 의거를 범죄행위라고 규정하는 등 일일이 다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의 친일적인 기사를 써왔다.

 

김일성만세를 외친 조선일보

 

 71a30eaadbc1e46ac6675ce1e525bc7a_1563101859_2104.jpeg

1950626일 발행된 조선일보 호외. 사진=미디어오늘


해방 이후 친일파를 주요관직에 등용하고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이승만정부가 들어서면서 조선일보는 일제강점기 시절 작성했던 기사에 대한 처벌 없이 복간되어진다. 복간이후 조선일보는 반공적이고 우익적인 논조의 신문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그러다가 6.25전쟁이 발발하게 되는데 이때 당시 조선일보 사장이었던 방응모 사장은 피난을 가지 않고 서울에 남게 된다. 그러나 북한이 3일 만에 서울까지 남하하자 반공, 특히 북한에 대한 공격적 기사를 작성해왔던 조선일보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우리민족의 경애하는 수령인 김일성장군 만세!"라는 내용이 담긴 호외를 발행한다. 또한 호외에서는 이제 시민들은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라며 전쟁으로 인해 시민들이 행복해졌다고 주장했다. 이 호외에 대해 조선일보는 2010년 조선일보 90년사를 정리한 <신문 그 이상의 미디어, 조선일보>에서 "626일 조선일보 안에 지하조직으로 있던 좌익세력들이 실체를 드러내면서 회사 분위기도 급변했다. 신문사에 들어서는 사장 방응모에게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때도 모르고 나타나느냐'고 막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라고 적었다. 이는 방응모사장과 무관하게 조선일보 내에 북한지지 세력들이 존재했고 이 호외 발행을 주도했다고 해석되어질 수 있으나 당시 방응모 사장이 피난을 가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이냐는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북한에 관한 방대한 양의 오보와 음모론


 71a30eaadbc1e46ac6675ce1e525bc7a_1563101946_8763.png

올해 531일 발행된 조선일보 1. 김혁철과 김영철의 숙청설을 주장하였으나 이는 거짓으로 밝혀졌다. 사진=조선일보


6.25전쟁 이후로 현재까지 조선일보는 북한에 대한 오보를 끊임없이 작성해오며 대한민국에서 오보가 가장 많은 신문이라는 오명을 안게 되었다. 2013829일 조선일보는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연인으로 알려진 가수 현송월을 포함해 북한 유명 예술인 10여명이 김정은의 지시를 어기고 음란물을 제작·판매한 혐의로 지난 20일 공개 총살된 것으로 28일 밝혀졌다.”라는 보도를 내보냈다. 그러나 현송월단장이 지난 2018평창올림픽 당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조선일보의 보도는 오보임이 확인되었다. 최근에는 북한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의 실무 협상을 맡았던 김혁철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와 김영철이 협상 결렬 책임을 물어 처형했다고 531일에 보도했으나 CNN의 보도에 의해 정면반박당하면서 조선일보의 기사는 오보로 밝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는 오보에 대해 사과하기는커녕 북한이 미국을 의식하여 처벌을 중단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조선일보는 비단 북한관련이슈뿐만 아니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친형강제입원에 대한 오보, 손혜원 의원 목포투기의혹에 관한 장인인터뷰조작, 외신보도 왜곡 등등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만큼 방대한 분량의 오보를 지속적으로 보도해왔다.

 

삼성에 대한 노예근성, 삼성의 사내홍보지가 된 조선일보

 

71a30eaadbc1e46ac6675ce1e525bc7a_1563102077_3803.png 

▲ 장충기 문자에 드러난 당시 강효상 조선일보 편집국장과의 문자내용사진=뉴스타파


71a30eaadbc1e46ac6675ce1e525bc7a_1563102364_2908.png
장충기 문자에 드러난 당시 강효상 조선일보 편집국장이 장충기 사장과 조선일보 기업 담당 데스크와의 만남을 주선하는 내용. 사진=뉴스타파


20184월 뉴스타파의 보도에 의해 경악을 금치 못할 장충기 게이트가 세상에 알려졌다. 장충기 게이트는 삼성과 언론의 권언유착으로, 언론이 사실을 공정하게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들의 입장을 대변했다는 점에서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국가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 한겨레와 경향신문도 장충기 문자 속에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파의 보도에 의하면 조선일보는 당시 조선일보 편집국장이었던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이 장충기 전 삼성전자 사장에게 "보내주신 음악회 티켓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운동은 집사람이 수업이 많아 사양해서요. 한번 더 얘기해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조선일보의 삼성 기 살리기는 여기서 끝나지 멈추지 않는다. 작년 25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2심에서 징역 2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자 다음날 조선일보는 신문 1면에 이재용 정경유착 굴레서 풀려났다며 이재용 부회장이 억울하게 감옥에 수감되었다가 2심에서 무죄를 받았다는 듯한 논조를 보였다. 또한 사설에서는 이재용 사건, 피해자를 범죄자 만든 것 아닌가라며 이 부회장에게 유죄를 선고한 사법부의 판단과 반대로 이 부회장은 피해자였다면서 대대적인 이재용 띄워주기보도를 했다. 조선일보가 이렇게 이재용 띄워주기를 하는 이유는 광고 때문이다. 광고문제에 있어서는 조선일보를 비롯한 우리나라 언론 모두가 자유로울 수 없다. 언론이 기업에 좋은 기사를 보도해야 기업이 광고를 주는 방식이 계속 순환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정준희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겸임교수는 KBS 저널리즘 토크쇼 J에 출연해 삼성이 쓰고 있는 광고홍보비를 무시 할 수 없다. 이것을 무시한다는 것은 (언론에게) 결국은 생존의 위협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구조적인 문제를 바꾸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 방송에서 민주언론시민연합의 김언경 사무총장은 언론사에만 책임을 묻는 것은 한계가 있다. 결국 좋은 보도가 나오면 좋은보도를 많이 소비해야한다.”며 해결책을 제시했다. 

 

조선일보의 언론세습

 

앞서 밝혔듯이 조선일보는 1933년 친일파 방응모 사장에게 소유권이 넘어가게 된다. 이후 방응모,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 사장까지 대대로 세습되어져온다. 조선일보는 사원이 지분을 가가지고 있는 한겨레신문처럼 사원주 신문이 아니라 방씨 일가가 지분의 3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사주가 있는 신문이다. 이에 평소에도 장자연씨 성폭행 의혹을 받고 조선일보 방사장 사건을 비롯한 여러 가지 사건에 대해 조선일보가 사주의 입맛에 맛는 기사를 쓴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어왔다. 조선일보 노동조합에서는 언론사 사유화와 세습이 언론자유의 적이란 사실을 사측이 스스로 입증하고 있다라며 조선일보의 언론세습에 대해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조선일보는 창간초기부터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친일, 기회주의적 신문이라는 오명과 아직까지도 풀리지 않은 조선일보 방사장 사건등 수많은 논란의 중심이 되어왔다. 특히 일본의 무역보복을 한국정부의 책임으로 돌리고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의 광고를 받기 위해 기업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쓰면서 더욱 국민들의 공분을 샀다. 작년 1월에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조선일보 폐간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또한 69KBS 저널리즘 토크쇼 J을 통해 발행부수 1등이라는 조선일보의 신문이 발행되자마자 바로 폐지처리장으로 가거나 계란판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등 발행부수 1등 신문이라는 통계만을 위한 과잉발행으로 드러나 여론의 비판을 받았다. 이에 조선일보는 네티즌으로부터 계란일보라는 오명을 얻게 되었다. 지금 조선일보에는 과거 친일행적 및 오보에 대한 사죄와 반성을 통해 공정한 언론으로 거듭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Copyright ⓒ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출처]
https://news.v.daum.net/v/20150304081308684 <"김일성 장군 만세" 외쳤던 조선일보 1950년 6월28일 호외>
[사진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48886&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09T0 <서울 밤 하늘을 빛낸 외침 "조선일보 폐간하라">
https://news.v.daum.net/v/20150304081308684 <"김일성 장군 만세" 외쳤던 조선일보 1950년 6월28일 호외>
https://www.youtube.com/watch?v=ddUzubL3jwg <뉴스타파 - [장충기문자 1부] 삼성공화국의 엘리트들>
정치부 박상준 기자
E-mail : philip1145@naver.com
추천 0 반대 1

Comments '7'

김한솔님의 댓글

김한솔

안녕하세요 국제부 김한솔 기자입니다. 기사를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얻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대표 한국 언론이라고도 알려진 조선일보가 6·25전쟁 당시 '김일성 만세'라고 쓰인 호외를 발행했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다만 기자님이 제목에 조선일보가 대한민국 오보 1위 언론이라고 쓰여 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와 통계가 본 기사에는 없는 것으로 봐서 단순 기자님의 의견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또한 오보 문제 혹은 편향된 시점에서의 정보 전달에 관해서는 조선일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모든 언론의 공통된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2 반대 0

송한의님의 댓글

송한의

신이 아니기에 오보는 존재한다 하더라도 조선일보는 오보와 관련된 문제가 많은 언론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정정보도가 잘 이루어 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후쿠시마 수산물 보도를 봐서는 이 신문사의 친일성향이 아직도 존재하는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자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기사 잘 읽었습니다..^^

답글보기 (2)
추천 1 반대 0

김한솔님의 댓글

김한솔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송한의 기자님 국제부 김한솔 기자입니다. 수많은 언론사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바로 오보 및 편향된 시점에서의 정보 전달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자님이 말씀하신대로 최근 후쿠시마 수산물 보도 등 조선일보에서는 명백한 오보가 잇다르고 있지만 그에 따르는 책임 및 정정보도가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언론사들이 종종 정확하고 중립적인 시점에서 정보를 전달하고 있지 못한거 같아 아쉽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앞으로 조선일보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많은 언론사들이 고쳐나가야 할 문제점이라고 생각드네요.

추천 1 반대 0

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댓글의 댓글

공감합니다. 최근 일본경제도발에 대해서도 그 책임을 우리에게 물고있는 것을 보며 조선일보는 여전히 일본의 충견, 일본의 수석대변인같은 노예근성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조선일보를 보면 자기자신들도 아무도 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찌라시수준의 기사를 막 '생산'해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조선일보를 보면서 반민특위의 부활과 민족반역자들에 대한 완전한 청산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추천 0 반대 0

사무국님의 댓글

사무국

<댓글 평가 결과>
① 분량 : 적합(1200byte이상) ② 사진/이미지 및 본문 인용 : 적합(출처기재) ③ 내용 : 적합(재구성 및 본인견해)
* 만약 수정하신다면, 이메일로 재평가를 요청해주셔야 합니다.

<주의사항>
"기자단 소통" 게시판에 <2019학년도 1학기 활동매뉴얼>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타인의 글을 인용하실때는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6줄 이상 인용시 무통보 삭제)

추천 1 반대 0

전수현님의 댓글

전수현

요즘 언론, 특히 보수 언론이 정권을 공격하기 위해 친일적인 발언까지 서슴치 않던데, 정말 언론인이 저래도 되나 싶습니다.

추천 1 반대 0

박상준님의 댓글

박상준

기사에서 자세히 설명하지 못한 내용들이 있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조선일보와 TV조선의 과거행적들을 참고하시면 기사를 읽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조선일보 논설위원 김광일"룸싸롱(음식점, 사실상의 성접대및 성매매가 이루어 지는곳)은 한국의 전통이다, 룸싸롱을 활성화하자"
2.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5.18민주화운동은 난동분자들이 일으킨 난동"
3. TV조선 엄성섭앵커이하 모든 앵커들의 막말 및 음모론"트럼프의 차에는 김정은을 죽이기 위한 폭탄이 있는게 아닐까?, 김정은은 뭐가 두려워서 더 비스트에 타지 않는건가, 케이블카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죽일 수 있지않나"
4. 김정은의 헤어스타일을 갖고 20분간 심층(?)토론
5. 박근혜씨 TV조선 출연하자 "형광등 100개 킨 듯한 아우라"라며 호의를 넘어선 신봉수준
6. 월간조선 "최순실태블릿PC 조작 가능성있다"
7. TV조선 취재기자의 건물불법잠입 및 태블릿PC 불법절도
8. 북한이 취재비를 요구한다는 거짓 오보
9. 한 사람 개인인터뷰 후 다수목포시민들을 인터뷰하여 여론을 조사한 것으로 조작
10. 후쿠시마 수산물문제 및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해 우리정부의 탓으로 돌림

추천 0 반대 0

강다은님의 댓글

강다은

언론이 사회의 거울 역할을 못한다는 것은 정말 큰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3대 신문사인데 이렇게 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으면 안될것같습니다. 기사 잘 읽었습니다.

추천 0 반대 0

강윤아님의 댓글

강윤아

사회에서 언론의 중요성과 참 역할에 대해 다시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기사 중간중간 자료들이 들어가서 더 이해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추천 0 반대 0
게시물 검색
정치 목록

설문조사

대한민국청소년의회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2019-05-30 01:00 ~ 2019-07-30 24:00

활동 지원 상담

1544-8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