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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발로 뛰는 김영춘 국회의원의 따뜻한 "꿈" 명사특강

명사초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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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서영 기자 Posted19-06-19 04:09 Comments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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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부산 00여자고등학교에서는 김영춘 국회의원(전 장관)이 명사 특강자로 초청됐다.


이날 의원은 학생들을 위한 꿈을 향한 굳건한 의지와 희망, 올바른 방향에 대한 주제를 바탕으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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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 의원은 고등학교 학창시절 본인이 느꼈던 당시 나라에 대한 개혁 의지와 활동, 정치인으로서 발을 들이게 된 계기, 그리고 그 과정 속 겪어왔던 많은 위기와 시련 등을 나열했다.


 당시 고려대 총학생회장이었던 그는 민주화 시위에 참가하여 해고되었고, 이에 이어 대통령 직선제를 위해 김영삼 (이후 대통령)분의 비서로 일하게 되면서 정치에 의도치 않는 첫걸음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등 정치개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루고자 하였으나, 이에 대한 노력이 실패하자 자신의 ‘자전거 전국일주’를 통하여 통일 선진국의 입문 의지를 재다짐하여 다시 정치계로 돌아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더하여 그는 “충만한 삶, 이것이 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고 곧 인생의 행복을 향한 성공 길이다. 모두 어릴 적에는 다 장래 희망이 대통령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모두가 다 대장일 필요가 없다. 나만의 꿈, 행복한 삶, 충만한 삶을 실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며 이러한 나의 삶이 콘텐츠가 된다."라고 덧붙이며 그 삶에 도전하였다는 유튜버 박막례 분과 해양 수산인들(김정례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의장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 주무관 등)을 소개했다.


 이후 재학 중인 이ㅇㅇ학생은 명사에 대해 “의원님께서 해주신 말씀을 토대로, 앞으로의 진로의 결정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어떤일을 하든지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의 밑바탕이 될 수 있었다.” 라고 말하였고, 또다른 학생은 “티비에서 조금 뵈었던 분이 실제로 이렇게 명사특강을 해주시니, 더욱 신기하다.” 라며 의견을 밝혔다.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와 목적, 방향과 방법 등을 탐색하고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최근 들어 학교에서는 이러한 명사들을 직접 학교로 초청하여 앉아서 공부만 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생생하고 더욱 유용한 경험이 되어주도록 하고 있다. 학생들 또한 평소 경험해보지 못하는 명사의 영상자료들과 강의 등을 들으며 진로의 방향에 대해 더욱 고민하고, 동기부여를 얻는다. 요즘 학생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좀 더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탐색하여 진정한 자아를 위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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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없음
[사진출처]
직접 촬영
정치부 이서영 기자
E-mail : lsyangel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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