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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

달팽이에 대한 간단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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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원찬연 기자 Posted18-06-30 23:05 View106회 Comments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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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 신명호 기자. 콘테츠 에디터)(달팽이 집들이 모습)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오늘 같은 밤 이동물이 눈에 밟힌다. 느릿느릿 기어가며 이동을 위해 목을 쭉 빼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삶에 치고 다른 사람들에 치여 힘들고 빠르게 살아가는 현대 인들이 배워야 할 자세인 것 같다. 그런데 막상 현대인들은 이들을 보며 속이 터져서 다른데로 옮기고 싶고 치우고 싶어한다. 이 동물은 달팽이다. 이들은 이렇게 느린 삶에서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내집도 마련하고  연애도 하며 결혼도 한다. 이들의 삶을 탐구해 볼 필요성이 있는 대목이다.

내집마련 태어날때 부터?

달팽이 집은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뒤에 매고 있는 나선형 구조로 있는 껍데기 부분이다. 이 껍데기 부분은 부화하기 전부터 만들어진다. 알 속에서 이미 몸과 붙어 있는 꼭지부분부터 만들기 시작한다. 마지막에 다 자 라면 우리가 평소에 볼 수 있는 나선형 구조가 된다. 이러한 달팽이 집은 달팽이들의 생존과 직결된다. 달팽이는 온도와 습도에 예민하다. 너무 덥거나 건조한 환경에서 집 속에 들어가 몸을 보호한다. 또한 천적들을 만났을때 몸을 숨기는 용도로 안성맞춤이다.또한 집에서 점액으로 된거품을 내뿜는다.그렇게 적들로부터 자기를 보호한다 집은 현대인들의 평생 꿈이자 소원이지만 이들은 큰 집은 아니더라도 태어날때 부터 가장 아늑하고 튼튼한 집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달팽이들은 계속계속 성장을 하면서 집 또한 넓어진다. 달팽이 몸을 감싸고 있는 외투막에서 탄산칼쓤을 포함한 여러 단백질들을 분비해낸다. 그걸로 껍데기를 만들어 길게 늘어나게 한다. 껍데기는 소용돌이 모양을 만들면서 커지기 떄문에 소용돌이 수를 보면서 나이 또한 짐작하기 쉽다 마치 나이테 처럼 말이다.

달팽이들이 잘 매달려 있다??

그들이 여러 나무나 벽 같은데도 있어 매달려서 위로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많이 볼 것이다. 그들이 점액을 분비하는 것 또한 잘 알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다리가 아니라 배에서 점액을 분비 하는 것은 처음 알 것이다. 그들은 배에서 두 종류의 점액이 나온다. 그래서 배를 발 처럼 쓰고 있다. 앞 쪽에서 나오는 점액은 끈끈해서 바닥에 붙어 있게 해주며 뒤쪽에서 나오는 점액은 미끌미끌해서 몸을 늘였다 줄이며 스르륵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 덕분에 거꾸로 매달려서도 이동이 가능하며 수직으로 상승하는 것도 충분하다. 그래서 어디든 마음만 먹으며 그들은 갈 수있다. 그들이 움직일 때 가장 큰 특징이 머리를 많이 이리저리 움직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머리 양쪽에 달려 있는 더듬이로 천적이나 방해물들이 있는 것을 감지하며 피하기 위한 것이다. 긴 더듬이 끝에 눈이 달려 있다. 하지만 시력이 좋지 못해 밝기 등을 구별하고, 짧은 더듬이 한쌍으로 주위의 온도나 습도, 냄새 등을 맡는다. 탐색을 하다가 운이 좋으면 먹이를 찾기도 한다. 그 순간은 그는 날카로운 야생의 본능을 드러내 이빨로 먹이를 갉아 먹는다. 그는 혀는 작고 탱탱볼처럼 부드럽지만 치설(뼈가 없는 동물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기관)이라고 불리는 이빨이 혀의 2만여개 정도 달려 있다. 그래서 먹이를 쉽게 자를 수있다. 

 

그들의 연애와 결혼

그들은 자웅동체이다. 그러니 쉽게 말해서 암수한 몸으로 암컷이면서 수컷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혼자서 번식을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인연을 만나서 연애를 하고 짝짓기를 한다. 그래서 알을 얻는다. 달팽이들은 인연을 만나기 위해 다른 달팽이들은 찾는다. 달팽이들의 눈이 맞으며 서로의 몸을 비비거나 냄새를 맡은 후 짝을 정한다. 그리고 짝짓기를 한다. 그들은 짝짖기를 할 때 연시라고 불리는 뾰족한 기관을 꺼내서 상대의 몽에 찌른다.연시는 하얀 막대기처럼 생겼다. 암컷과 수컷의 구분이 없는 달팽이 특성상 연시는 모두 갖고 있다. 연시는 평상시에 몸 속에 숨겨져 있다가 짝짖기를 할 때 나오는데. 한 번 사용하면 몸에서 떨어져 나가며 다음 짝짖기 할 때가 되면 다시 생겨난다. 또한 서로에게 정자를 보내 각자의 몸속에 있는 난자와 수정시킨다. 그래서 두마리 모두 알을 낳울 수 있게 한다.그래서 한 번 짝 짖기를 하면 다른 일반 동물들 보다 두배로 번식을 한다. 알은 신기하게도 얼굴 옆에 낳는다. 얼굴 바로 옆에 생식공으로 구멍에서 나온다. 이 때문에 머리를 땅에 거꾸로 박은 채 더듬이를 뻗었다가 오므렸다가 하면서 알을 낳는다.알은 한번에 낳으면 70여개 정도 낳는다 알 하나를 낳는데 무려 40분이상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4주 정도 이상 지나면 알에서 달팽이들이 부화한다. 그래서 부환된 달팽이들은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랬듯이 또다시 느릿느릿하게 삶을 살아 갈 것이다.


우리 현대인들은 너무나도 아프며 삶을 힘들게 이어나가 고있다. 그래서 그들은 작은 외상에도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고 있. 그래서 그들은 마음의 병을 짊어지며 아무에게도 알리지도 않고 있다. 아니며 아무에게나 계속 떠벌리고 살아가고 일지 도 모른다 그런 현대인들의 삶은 왜 때문일까?? 기자는 우리가 너무나도 빨리 살고 주위는 돌아 보지 못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우리는 달팽이 처럼 느리고 천천히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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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출처]
없음
[사진출처]
미래한국 신명호기자. 콘텐츠 에디터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82
정치부 원찬연 기자
E-mail : angrybirdv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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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사무국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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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님의 댓글

안현

안녕하세요. 대학생 멘토단 안현입니다. ^^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기사문 잘 읽었습니다.
달팽이에 대한 고찰이 담겨있는, 그러한 기사문이군요!

우선 전체적으로 아직 글을 쓰는 것이 미숙한 듯한 느낌을 받아
기초부터 찬찬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찬연 기자님의 글은, 기사문이라기보다 하나의 '글'로 다가왔습니다.
글을 쓸 때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가독성을 높이는 것인데요.
이러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맞춤법, 띄어쓰기 및 오탈자 수정이 필요합니다.

기사문을 읽었을 때, 전반적으로 오타와 띄어쓰기가 안되어 있는 부분이 많았어요.
글을 쓴 후 꼭 첨삭을 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글자 크기와 자간 등이 통일되어 있지 않고,
구조가 탄탄하지 않아 읽는데 어려움이 느껴지네요.

이는 숙련된 기자의 기사를,
하루에 '1'개라도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기르다 보면,
충분히 고쳐 나갈 수 있을 것 입니다.

다음에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메일 주세요 ^0^
ahtheory@naver.com / 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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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현님의 댓글

전호현

정말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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