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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된 폭설 대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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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22 11:50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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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7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점차 흐려지고 오후 3시를 전후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서부와 충남 서해안에서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 6시 이후 점차 내륙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17일 밤부터 시작된 폭설은 새벽까지 계속되어 그 다음날 18일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출근길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출근길의 교통 혼잡에 대해 철저한 대비를 할 것을 강조했다.

기상청은 오전 11시에 대설 예비특보를 내렸으나, 상황에 따라 점점 강화될 전망이다. 이번 17일 대설은 지난 6일에 비해 많은 양이 예상되며, 기온은 6일에 비해 높다.

눈은 오는 23일 24일에 한 번 더 올 가능성이 있다.

17일 예상적설량은 경기 동부와 강원도(동해안 제외), 충북 북부 5∼10㎝(많은 곳 15㎝ 이상), 18일 수도권(경기 동부 제외), 충남권, 전북 내륙, 경북 북부(동해안 제외) 2∼7㎝이다.

이렇게 많은 적설량에 따른 기온 하락으로 예상되는 한파와 눈에 사전에 대처 방법 몇가지를 소개하려 한다.

Tv나 라디오를 유심히 듣고, 자신의 지역 상황에 따라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 되도록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나 불가피할 경우 철저한 감속 운행을 지켜야 한다. 겨울철 수도관 동파의 유의점은 미리 약하게 물을 틀어 놓는 것이 좋으나, 깜빡해 온수 수도관이 얼었을 경우 보일러의 온수관을 드라이기로 충분히 가열하거나, 수건에 물을 적셔 전자레인지로 열을 가한 후 수도관에 감싸준다면 점차 수도관이 복구가 된다.

사전에 예고된 폭설인 만큼 대비할 수 있는 부분은 대비해 최대한의 피해를 막야야 한다.

표지윤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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