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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타트업 “퓨처플레이”와 협업하여 사외벤처로 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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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19 12:01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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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 제공 


LG전자는 임직원이 낸 혁신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를 사외벤처로 분사했다고 17일 말했다.

LG전자는 "최근 미래사업 준비, 성장동력 다변화를 위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프로젝트를 사외벤처로 사업화했다"며 "미래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 네이밍은 'EDWO(Eternal Delight, Wonderful Odyssey)'로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시대인 만큼 활용도가 높은 패션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사외벤처라고 한다. 브랜드 네이밍의 뜻은 즐거움이 끝없이 펼쳐지는 멋진 여정을 이어간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위와 같은 프로젝트는 스타트업 육성기업 퓨처플레이와 협업하여 진행하였다. LG전자는 처음으로 외부 액설러레이터(Accelerator)와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이다.

EDWO는 온라인을 이용하여 고객 체형에 맞는 최적의 치수를 찾아주는 '히든피터'(Hidden Fitter)' 서비스를 사용하다고 한다.

국내 온라인의 수요가 높아진 만큼 변화하는 LG전자의 도전적인 모습과 변화에 맞춰 신선하고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또한 LG전자는 사내·외 벤처를 기회로 여러 가지 변화에 도전하며 LG전자가 추구하는 자신들만의 고객가치를 토대로 새로운 사업과 조직 문화를 발전시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LG전자의 직원들 중 사외벤처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임직원은 자신이 원하면 5년 이내에 회사로 복귀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모습은 직원들의 도전정신을 이끌며 새로운 기술력을 발굴하려는 LG전자의 철학이 느껴진다.

또한 벤처기업 직무를 통해 얻은 기술력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회사 내 임직원들과 공유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한다.

지난해 말 LG전자는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LGE 어드벤처'를 시도하여 총 2개의 팀을 선정하였다. LGE 어드벤처의 계획안이 기업의 목표와 사업성과 알맞다고 판단되면 팀은 회사 내에서 계획을 구체화하여 사업을 진행하며 사회벤처로 독립할 수 있다.

LG전자 비즈인큐베이션센터 우람찬 상무는 "임직원들이 낸 혁신적인 아이디어 기반의 사내·외 벤처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지속 발굴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LG전자는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신선한 개발안을 도모하기 위해 위와 같은 프로젝트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도전적인 모습은 기업의 높은 성장력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스타트업과 협업하여 회사를 발굴하며 빠른 성장력을 이끌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임소민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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