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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우리 반려견을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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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무국 기자 Posted21-01-14 11:05 Comments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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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특히 한파 주의보가 계속되는 요즘 같은 날씨에 우리 가족인 반려견의 건강도 안심하지 못하는 계절이 왔다. 많은 견주들이 겨울철 걱정하는 반려견의 안전에 대한 팁을 많이 조사한다.

겨울에는 우리 멍멍이들은 안 추울 거라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실상 우리 멍멍이들도 추위를 탄다는 사실, 강아지들의 경우 대부분 실내에서 생활하다가 갑자기 추운 밖 온도에 놀라 몸에서는 심장과 혈압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산책을 꼭 해야 한다면 기온이 높거나, 옷을 입히는 것이 멍멍이의 건강에 해롭지 않습니다. 특히, 단모종이나 미용을 한 경우 산책 시 옷은 필수적입니다.

제일 많이 하는 오해 중 하나인 부분이 강아지가 눈밭에서 뛰어노는 모습이 눈와서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 눈이 와서 발이 시릴 뿐 아니라 제설로 인해 도로에 뿌려놓은 염화칼슘으로 강아지는 따갑다고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외출 시, 양말 또는 일회용 양말 붕대 사용을 권장해 드립니다. 일회용 양말 붕대는 붕대처럼 감고 산책 후 버리도록 하여 간편하게 우리 반려견의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강아지도 감기에 걸린다? 사실입니다. 겨울철에 사람도 피부가 건조해지고, 코가 시려워 몸의 면역력이 저하되는 만큼 반려견 또한, 따뜻한 환경에서 찬 공기로 피부의 수분이 부족해 피부염이나 수분 부족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산책 후 실내에 가습기나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강아지의 체내 항상성을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이만큼 왜 개집사라는 표현이 유행하는지, 개집사로서 신경써 주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반려견을 책임지기로 한만큼 방치 또한, 학대인 만큼 우리 댕댕이의 추운 겨울나기에 많은 관심을 보여야 합니다.

표지윤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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